대학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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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뺨치는 대학내일 표지모델의 클라스!
왠만한 연예인은 저리가라 할 정도로 핫하고 예쁜 대학생분들이 표지를 장식하는 대학생 No.1 미디어라고 불리우는 '대학내일' 입니다~ 제가 학교다닐적에도 커다란 종이잡지 형태로 몇 번 본적이 있는데요그 때는 다소 뻔한(?) 내용을 담고있어서, 거의 신문지 대용으로 쓰다시피 했는데 요즘 대학내일은 진짜 대학생들이 절실히 필요하는 정보들만 쏙쏙 담았네요.^^(이번 메인주제가 무려 '대한민국 평균사이즈 탈출하기 B컵에서 E컵 된 사연') 아래는 대학내일 표지를 장식한 걸그룹 뺨치는 여대생분들~ (사진출처 : 대학내일 페이스북) 대학생이란 타이틀이 앞에 붙어서 그런지 왠만한 걸그룹보다 훨씬 청순하고 풋풋한 매력을 보여주시는 대학내일 표지모델의 클라스~!
[대학내일] 교환 학생갈까말까 교환학생 완전정복
이혜인 학생리포터 [email protected] photo 이설아 학생리포터 대학 3학년을 마친 지금, 친구들은 각자 런던으로 북경으로 캘리포니아로 교환학생을 떠나있다. 혼자 한국을 지키고 있으려니 나만 뒤처지는 것은 아닐까 불안하다. 교환학생은 대학생 때만 경험할 수 있는 ‘특권’인데, 그냥 흘려보내면 후회하진 않을까? 고민하는 내게 대학내일학생리포터 시절 알고 지낸 솔희언니와 상준오빠가 건내준 책,. 교환학생을 결정하기까지의 고민, 지원 방법, 준비부터 출국, 현지 대학생활, 여행 등 교환학생에 관한 모든 정보가 담겨 있는 책이다. 교환학생, 생각보다 쉬운데? 책을 읽고 결심했다. 특이하고 소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교환학생에 도전하기로! 우리에게 문의하세요 교
돈은 적지만 교양은 있는 커플을 위한 삼청동 데이트 코스
언제까지 멀티플렉스 영화관만 갈 것인가? 교양 있는 그대들을 위한 격조 있는 데이트 코스가 여기 있다. 예스러운 동네 곳곳에 트렌디하고 아기자기한 옷가게, 카페, 식당, 갤러리들이 즐비한 삼청동.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문화의 향기를 흠씬 느껴볼 수 있다. 갤러리라는 곳, 어렵고 비쌀 것만 같은 느낌. 하지만 대부분 공짜인데다 전시 수준도 무척 높아서 돈도 안 들고 특별한 데이트 코스로 딱이다. 친구, 연인의 손을 잡고 삼청동 문화 산책을 나서 보자. 가는 길 안국역 1번 출구로 나와서 나온 반대 방향으로 1분만 걸으면 풍문여고가 나온다. 풍문여고 골목으로 돌담길을 따라 쭉 들어가면 삼청동이다. 파란 버스 151을 타고 종로경찰서에서 내려 맞은편 풍문여고를 찾거나, 광화문 올레스퀘어 앞에서 종로11 마을버
스토리 <폭력의 역사>
“이씨, 저 새끼 진짜 나쁜 새끼예요!”- 영화 나는 심약했다. 초등학교에서는 둘째가라면 서러울 정도로 까불거리는 아이였지만, 조금만 감정이 격해져도 눈물이 솟아올랐다. 그러니 당연히 싸움을 못했다. 친구들과 말싸움을 하게 되면 갑자기 호흡이 가빠지고 눈물이 솟는데 어떻게 잘 싸울 수가 있겠느냔 말이다. 하지만 중학교에 입학하고 나서는 사정이 달라졌다. 배치고사와 입학 초기의 혼란을 지나자 ‘남중’에는 서서히 학생 사이에 위계질서가 자리 잡았다. 물과 기름이 갈라지듯 그 조그만 학교에서도 찌질이부터 우두머리까지 아이들은 역할별로 세분된 자리를 가졌다. 나는 ‘좀 똘똘하지만 웃긴 놈’이라는 인상으로 모두와 친해질 수 있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