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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스컵 마지막 경기

[謎卵] CODE PAGE 949|2015년 2월 7일

계속 밀리다가 한 골 들어가나 했더니 파울이라고 하네. 뭐 저런데서 싸워도 이길 수 있어야 할테니까. 이창근은 부산에서 고생 많이 해서 그런지 잘함. 그리고 잘생김. 이창근이 나오니 김승준이 안 잘생겨보임. 미안. 여하튼 이창근이 키도 크고 얼굴도 뽀얗고 아니 까마도 잘생긴 사람 많지만 그 보다 뭔가 빛이 나는 느낌. 진성욱도 잘생김. 잘생긴 애를 데려다 놔야해. 합리적이진 않지만 진성욱은 어른들 틈에서도 잘함. 김현은 전북에 보복(?)할 때만 잘한 것 같다. 심상민은 계속 맞고 있다. 숄더 차지 대상인 걸까. FC서울이 하나도 영입을 아니 하나 했지 여하튼 안 한 건 올해는 좀 더 출전 기회를 주겠다는 거겠지. 후반 26분 경도 또 이창근이 막음. 생각해보니 심제혁도 없

킹스컵 온두라스 U20과 함께

[謎卵] CODE PAGE 949|2015년 2월 4일

좋겠다. 온두라스. U20 월드컵도 나가고. 이광종 감독이 걸린 병이 이상한 병이 아니길 빈다. 대한민국U22:온두라스 U20=2:0 [전반] 1:0 [후반] 1:0 - 김승준이가 예뻐졌다? 고등학생 시절에는 저 정도 외모가 아닌 것 같았는데? - 연제민은 부산에서 나름 수련하고 돌아오신 몸. - 심상민은 다행이 큰 부상은 아니었나보다. 걍 잘 뜀. - 이우혁이는 상대하기 썩 쉬운 애기는 아니었다. 나름 성인팀에서 1년은 주전으로 뛰신 몸. 2부리그긴 하지만. - 프리킥 멋지네. - PK를 두 번 줬다. - 처음에는 김대길 해설 말에 따르면 '혼다가 있네요'였다. 그 친구는 19세 같지 않은 솜씨를 보이고 있었기에 더 그런 느낌이 들었나보다. - 그리고 또 다음에도 PK를 줬는데 여

살다 살다 처음 본 반칙

살다 살다 처음 본 반칙

[謎卵] CODE PAGE 949|2015년 2월 1일

내년 올림픽을 대비해서 태국 킹스컵에 U22 선수들이 참가했다. 킹스컵은 태국왕 생신 기념 대회였는데, 우즈벡하고 우리는 U22, 태국은 성인 온두라스는 U19라고 들었다. 그런데 이광종 감독이 고열로 정밀 검사를 위해 돌아오는 사태가 벌어졌는데 무슨 이상한 전염병이 아니길 바란다. 그리고 중계를 보고 있는데 돌파는 잘하는 데 비해 마무리가 별로네 싶었는데...그러다 한 골이 들어가고 그랬는데... 대한민국U22:우즈베키스탄U22=1:0 [전반] 1:0 [후반] 0:0 우즈벡에 성인 대표팀에서 뛰고 온 선수가 두 명 있다더라고? 걔가 화가 났는지 우리 애들을 좀 공격했다. 올림픽 대비라고는 하지만 기본적으로 다른나라의 상징적인 존재인 왕 생신 축하를 위해 초대된 애들이 도대체 왜 저렇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