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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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졸려

[謎卵] CODE PAGE 949|2016년 8월 8일

본다고 해놓고 자느라고 후반 30분 넘어서 켰다. 이미 2:2더라. 대한민국:독일=3:3 황희찬 24'손흥민 56'석현준 86' 나브리 세르지 32'데이비 젤케 54'나브리 세르지 - 누가 잘했네 못했네 이전에 독일 친구들 몸 좋네. 실수도 그래서 나온 거 아닐까. - 2012년 성남 원정이 생각나네. 대전이 다 역전승을 하고 말야. 그러나 독일 골이 김형범 골보다 멋지진 않았다. 킥력들은 그 정도인 거 같다. 김형범의 골은 UFO골이라는 말까지 있었다. 굉장히 먼 거리에서 뛰어오면서 찬 건데 중간에 휘어서 완전히 못 막게 들어갔었지. - 신태용 감독이 그런식의 경기가 좀 많았다. 다른 팀이 아니라 대전 시티즌에 역전패 한 것은 거의 기록감인게 대전이 역전은 커녕 성남 원정에서 이겨본

쟈니 테스트의 피지가 그 피지 맞나

[謎卵] CODE PAGE 949|2016년 8월 5일

요원들의 휴가지. 노래도 부르고. 난 왠지 피지 자책골이 첫 골일거 같았다. 그런데 열어보니 참... 우리나라 측면 자원이 되게 없구나. 크로스 봐라 크로스. 대구대에서 온 최규백이 자네. 경고에 관대한 감독은 내가 알기로 안익수, 최강희 감독임. 사실 최강희 감독은 그닥 관대하지는 않음. 후방을 비우기 때문에 센터백이 경고 먹을 확률이 높음을 이해할 뿐. 형일이 형이 기다리고 있음. 그리고 김형일이 더 잘생김. 피지전을 보고는 우리가 조별 통과할지 예상을 못하겠다. 왜냐면 멕시코나 독일도 저 정도 할 거 같고, 우리는 저 팀들 상대하기 힘들 거 같기 때문이다. U23이라는게 내가 아는 유일한 유리한 점. 대한민국:피지=8:0 [전반]1:0 [후반]7:0

졸면서 본 올대 평가전

[謎卵] CODE PAGE 949|2016년 7월 30일

정확히는 조느라 고개를 들기가 싫었다. 바닥에 엎어져서 보니 편안해서(사실 안 보임. 모니터가 구식이라 시야각이 별로) 제일 잘 생긴 건 신태용인 거 같지만, 이창민이나 정승현도 그 정도면 괜찮다. 경기장에서 못봐서 판단이 힘들긴 해도 누군지 또 있는지 모르는 상태에서 경기장에 있는 사람에게 빛이나서 본 것은 신태용하고 임상협 정도다. 뭔 인간이 뒤통수에서도 빛이 나냐 느낀 건 신태용 뿐이고. 물론 당시 우리 감독님이던 유상철도 정말 가는 몸에(선수시절보다 말랐었다) 예뻤지만. 왜 잘생긴 타령이냐면 전반 내내 졸아서 그렇다. 기억 나는게 그것 뿐이다. 대한민국:스웨덴=3:2 이기려면 실점을 하면 안 된다. 신태용 감독이 경질 되기 직전의 교훈을 좀 되살리자. 성남팬들이

석현준하고 이찬동 다친 소식 보고

[謎卵] CODE PAGE 949|2016년 7월 26일

이라크는 꼭 평가전이 필요한 상대였는데 왜 댓글들이 저렇지? 이라크도 못이기면 메달은 땡임. 평가전은 대량 실점만 아니면 승패보다 다른게 중요하므로 1:0으로 진 건 안 나쁜데...저 부상이 나쁘네. 뭘 한겨 대체. 게다가 이찬동을. 맞아 죽을 수도 있어 너네. 아...맞을 까봐 미리 발목을 그런 건가? 귀여운 얼굴, 짐승 몸매, 성질 더러움. 파워형 미드필더임. 다른 팀 팬들이 성질 머리 나쁘다고 화낼 정도임. 우습게 보지마!! 그 이전에 이라크하고 이란은 꼭 이겨야 하는데. 어디서 어느 연령이 만나든. 김귀현이 이란 갔다니 잘 알아보고 알려주기를. 아버지도 안계신데 돈 벌어서 어머님께 효도해ㅠ.ㅠ 근데 난 애초에 예선 통과만 하면 다행이라고 생각해서 메달은 기대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