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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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 posts권창훈이 못하는게 아니라 수원이...
뭐 그래봐야 수원이 쉽게 무너지진 않을 거 같긴 한데, 문제는 아챔이군. 빨리 포기하느냐, 아니면 부상자를 기다리며 리그를 버리고 버티느냐? 알싸에서 싸움나니까 누가 MBC 해설 버전으로 최용수 어시-서정원 골 장면을 올리며 그만 싸우라고 했던게 생각난 골 장면. 물론 전혀 다른 양상이긴 했지만, 그냥 어시하고 골 기록만 보면. 대한민국:알제리=2:0 경기 하는 거 까먹고 있다가 보니 하프타임이어서 골 장면 틀어주는 것만 봤다. 저 알제리 청대 중 일부는 세계 군인 축구대회도 나왔음. 의무병제라면서 어떻게 돌리는지 궁금한 알제리 리그. 왜 소속팀이 다르냐. 그 애들 중 몇 명이나 저기 살아서 나왔나는 모르겠긴 한데... 일단 나름 준 국대급인 상무도 이긴 알제리를 이긴 청소년
명단이 나왔다
챌린지는 어차피 계속 안 쉬는 걸로 아는데 이번엔 쉬나??? ==============월드컵 예선과 평가전===================== # 슈틸리케호 3월 A매치 23인 명단 GK: 김승규(빗셀 고베), 김진현(세레소 오사카), 정성룡(가와사키 프론탈레) DF: 김진수(호펜하임), 박주호(도르트문트), 김영권(광저우 에버그란데), 곽태휘(알 힐랄), 김기희(상하이 선화), 홍정호(아우크스부르크), 장현수(광저우 R&F), 오재석(감바 오사카) MF: 한국영(카트르SC), 기성용(스완지 시티), 정우영(충칭 리판), 고명진(알 라이안), 구자철(아우크스부르크), 남태희(레퀴야SC), 이청용(크리스탈 팰리스), 이재성(전북 현대), 지동원(아우크스부르크) FW: 황의
연맹이 원하는 축구
수비를 소홀히하고 다득점으로 축구에 관심 없는 일반 관객의 흥미를 유발해서 관객이 늘기를 바라는... 뭐 그런 연맹의 바람을 잔뜩 담은 우리 청소년 대표팀. 대전 시티즌도 아니고 참 bottle shoes같이 실점하는 군. 사실 한일전만 아니며 졌다고 아쉬울 일도 없는 경기긴 하다. 왜냐면 카타르 왕자가 우리애들 사가는 시연회에 가까운 대회잖아? 사가는 거야 값만 잘 쳐주면 좋지만, 지금 사가면 대안을 구할 시간이 없다는게 문제지. 설기현이 욕먹는 이유고 그거고. 왜 임박해서 자꾸 그럼??? [소감] - 연제민이 부상이라 그런 거 보단 그냥 골이 들어가야 할 때 안 들어간게 수비가 털린 원인의 하나 같음. - J리그에서 온 스파이가 있어서 그런가보다. - 괜히 한일전이라
어떻게 이긴 거냐
이라크 전하고 비슷한 양상으로 갈 거라고 생각했는데 과연 그랬다. 오심인지 아닌지 그거 아니면 못 올라갔을지도. 이창근이 울산 안 보내줘서 상태가 말이 아니기라도 한가? 그 친구는 꽤 든든한 느낌이었는데. 일단 어른들 하고 붙어봤으니. 전북도 이기고. 구성윤이 콘사도레 삿포르였나 J2인 모양인데. 거기 수비 꽤 답이 없는데 저래서 버틸 수 있나? J2에서도 말이지. 류승우는 독일 감독이 안 쓰는 이유를 알 거 같...대전 오면 잘 키워서 다시 보내주는데. 어디든 잘 보내줌. 물론 방출도 잘함. 대전은 국대 출신이고 월드컵 4강 멤버고 모름. 그런 어이없는 팀이 우리 대전. 뭐 그건 그렇고. 이겼으니 다행이긴 한데, 이래서 결승 가겠냐. 연제민이가 대전 시티즌에도 털린 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