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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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인범 아기 골 넣었다.

10골 중 하나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인범이 골 감각이 살아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누구든 인범이 다치게 하면 양쪽 다리를 합쳐서 석고붕대로 말아버릴거야. 안 다쳤어도 그러고 다녀! 그건 그렇고 우리 아산전 실점 다시 봐도 참....bottle taste. 그 이후로 나오는 박성호 PK. 박성호 폼이 좀 봐뀌었다? 예전에는 상체는 거의 안 움직이고 찼던 거 같은데. 골키퍼가 방향 볼까봐 그랬는지 어쨌는지. 지금은 그냥 숨 몰아쉬고 힘있게 뻥차네. 안 들어가면 어쩔려고. 잠깐 박재우가 그리 어렸나? 생각해보니 나 박재우 못한다고 생각했었는데 어느새 3년차가 되더니 사람같이 뛰고는 있음. 근데 사람같이 뛰는 애를 데려간거? 음...사람같이 뛰는 박재우. 하기야 2015년에는 거의 전패 팀

U22 아시아 예선 명단

왜 우리 아기 뽑아 왜. ======아래는 기사서 퍼온 명단. 하지만 원 출처는 어차피 축협============= < 2018 AFC U-23 챔피언십 예선 참가 U-22 대표팀 명단> GK : 송범근(20, 고려대), 이준(20, 연세대), 문경건(22, 광운대) DF : 이유현(19, 전남드래곤즈), 윤종규(19, 경남FC), 박재우(22, 대전시티즌), 이상민(19, 숭실대), 김승우(19, 연세대), 정태욱(20, 아주대), 조성욱(22, 단국대), 민준영(21, 동국대), MF : 황인범(21, 대전시티즌), 이승모(19, 포항스틸러스), 김진야(19, 인천유나이티드), 김대원(20, 대구FC), 이동희(21, 한양대), 두현석(22, 연세대), 김혜성(21, 홍익대), 이진

8강이면 예상보단 많이 갔지

[謎卵] CODE PAGE 949|2016년 8월 14일

아쉬운 건 심판이 추가 시간을 너무 적게 준 거? 누워있던 다른 선수들은 둘째로 마지막에 쓰러진 놈은 43분부터 누워있었는데!! 하지만 근본적인 문제는 대전 시티즌급의 크로스 받는 능력. 풀백이 문제가 아닌듯. 공격진이 참. 구성윤이 김동준보다 잘하는지 어쩐지는 모르겠지만 그 친구가 실점한 것보다 공격진의 숫자만 화려해보이는 삽질이 더 아쉽다. 상대가 반칙을 많이 했으니 프리킥을 많이 얻은 거 아닌가? 해외파고 뭐고 슈팅을 하려면 공을 쳐 받아야 할 거 아니냐. 그리고 중거리는 왜 안 때림??? 중거리 때리는 놈이라고는 권창훈 밖에 없으니. 밀집 수비에 역습하는 팀 상대로 패스 장난을 치려고 하면 되겠냐. 아무리 그래도 물리적으로 막혀있는데. 중거리를 때려봐야 들어가라는 법

기대 이상의 성적:8강 진출을 축하하며

[謎卵] CODE PAGE 949|2016년 8월 11일

내가 신태용 감독에게 기대한 것은 애초에 올림픽 진출이지 더 높은 성적이 아니었으니까. 열심히 보면서 갑갑해하다가 순간 졸았다가 떠보니 골이 들어가있어서 정신 차림. 그 때가 후반 34분경인데 골은 32분에 들어갔다고 하네. 뭐야 진짜!! 근데 왜 그 때 정신을 차렸나는 모르겠다. 소리를 들었을지도? 온두라스 청소년팀의 정보를 전혀 모르므로 쉬운팀인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나머지 팀은 다 어려워 보인다. 본선 진출도 어려웠으니 당연한 거겠지. 일본보단 중국이 올라오길 바랐었는데, 중국이 일찍 떨어져서 실망하기도 했었지. 장현수만 봐도 중국이 그리 만만치 않다는 거 알 수 있지 않나? 중국 체육회는 대한체육회처럼 시대 착오적인 규정을 가지고 있지 않아서 황보원 같은 선수는 16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