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23

포스트: 114|조회수: 0|EVENT
Items

Posts

114 posts

AFC U23 챔피언십 예비명단

내년 아시안게임이 자카르타면 고등학생이 유리할지도. 땡볕 낮에 경기하잖아? [U-23 축구대표팀 1차 소집 명단] - GK(4명) : 강현무(포항스틸러스), 이태희(인천유나이티드), 송범근(고려대), 전종혁(연세대) - DF(13명) : 황현수, 박민규(이상 FC서울), 국태정(전북현대), 홍승현(대구FC), 이건(안산그리너스), 박재우(대전시티즌), 고명석(부천FC), 임승겸(나고야 그램퍼스, 일본), 김동수(오미야 아르디자, 일본), 서영재(함부르크SV, 독일), 정태욱(아주대), 유영재(고려대), 조성욱(단국대) - MF(17명) : 장윤호(전북현대), 한승규(울산현대), 윤용호(수원삼성), 윤승원, 김한길(이상 FC서울), 이은범(제주유나이티드), 이상기(포항스틸러스), 김신(부천FC),

NO SWEAT!! 연맹의 U22 강요 정책 반대

모 커뮤에 올렸던 글. 네덜란드 인 사건에 묻어서 조용히 들이밀어서 더 화났다. 정년이 22세인 직업을 꿈꾸는 지망생이 몇이나 생길 거라고 생각하고 이런 단기 처방을 넘어선 악수를 들이미나 모르겠다. 오래 일할 수 있어야 다른 종목 안 가고 축구온다고 생각은 안하나보다. 물론 그러다 망하는 거야 본인들 소관이긴 한데 미래는 생각 안 하나? 그리고 자칭 팬이라는 자칭 국민들 말 들어줘서 얻은게 뭐냐? 유소년 경기와 여자 축구 중계하려고 축협 자체 채널 만들어 놔도 있는지도 모르는 사람들? 여자 선수 출신 해설 육성하려고 고용해서 방송도 하는데 모르는 사람들? 성인 남자 국대만 축구라 생각하는 사람들? 왜 그런 사람들을 위해 정책을 만드나? 심지어 고마워하지도 않는데. 축구인

U23 아시아 챔피언십 진출

U23 아시아 챔피언십 진출

대회에 안 나갈 나이의 아이들을 데리고 나갔을 때 보이는 문제점이 드러났을 뿐인데 왜 이리 아기들을 욕하지? 청대 대회에 이런 식으로 육성보다 성적에 집착하는 건 문제 있는 건데...나가면 성장 기회가 더 열리는 건 맞긴 하지만. 황인범하고 박재우는 우리 감독이 핑계 대려고 차출해준게 분명함. 인범이가 말라보이네. 화면 문제인가? 실제로 보면 그리 안 말랐는데. 유성 구청의 아버님께 가서 애좀 먹이라고 해야하나? 하지만 김신이나 김동찬을 보면 살찐 것처럼 보이는 근육질이 있는 것처럼, 또 딸기 재성처럼 마른 아이가 있는 것처럼 자기 플레이에 맞는 몸이 있겠지. 심지어 김신은 살 빼면 뛰는 것도 느려진다고 하더라. 몸은 씨름선수급인데 잘뛰긴 하지. U23에는 이 아이가 나가줘야 이야기

U22 동티모르전 0:0 무승부

========기사 인용, 상략================== 한국은 조영욱(고려대)을 최전방에 배치했다. 2선에 강지훈(용인대), 이상헌(울산현대), 박성부(숭실대)가 섰고 김혜성(홍익대)과 이승모(포항스틸러스)가 중원을 지켰다. 백포(back four)라인은 윤종규(경남FC), 이상민(숭실대), 정태욱(아주대), 박창준(아주대)이 구성했다. 골문은 송범근(고려대)이 지켰다. ==========기사 인용 하략========== 본문 링크: 기사가 크게 중요한 건 아니다. 축협 기록지가 좀 늦는 편이라 기사에서 명단만 복사한 거니까. 박재우하고 황인범이 교체로 들어감. 키퍼하고 윤종규, 박성부 빼고 선발을 갈았는데 이건 마치 2011년 전북:울산 리그컵 경기 같은 짓을. 다른게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