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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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 posts2018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8강: 이란전
이란을 이긴 건 간만인 것 같은데. 이란 이겼으니 됨. 다치지만 마라 황인범. 우리 아기ㅠ.ㅠ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16강전 (한국시간 8월 23일)] 대한민국 2-0 이란 득점 : 황의조(전40), 이승우(후10, 이상 한국) 출전선수 : 조현우(GK, 후14 송범근) - 김진야, 황현수, 조유민, 김문환 - 이승모, 황인범(후45+6 정태욱), 장윤호 - 이승우(후44 김정민) , 황의조, 손흥민 - 송범근이는 U19라고. 이라크가 심심해서 나이 속인 줄 아냐? 저 나이에는 하루하루가 달라. 노인들과는 다른 의미로. - 이란 10번 저거 K리그면 퇴장인데. 인범이 밟은 놈도 경고는 놔와야 되지 않나? - 황의조는 역시 잘하는데. 솔직히 와일드카드 다워보이는 건 그 애
2018 아시안 게임 남자 축구 조별 3차전:키르키스스탄
일단 이번 라운드 베스트 일레븐 보고 가시죠. [KEB하나은행 K리그1 2018 24R 베스트11] # MVP : 제리치(강원) # FW : 제리치(강원), 말컹(경남) # MF : 마쎄도(전남), 박용우(울산), 손준호(전북), 디에고(강원) # DF : 박창준(강원), 최보경(전북), 발렌티노스(강원), 최재수(경남) # GK : 황병근(전북) # 베스트팀 : 강원 # 베스트매치 : 전남-수원 연맹이 리뉴얼 한다고 어수선해서 네이버 기사 링크: 무실점이라고. 황병근이 탔어. 송범근도 그 과라고 보면 되는데... 아무리 봐도 양한빈이 최고였음. 강원은 골키퍼가 안 보여서 누가 출전한지도 모르겠다고. 이범영이었으려나? 특히 시누크 슈팅
지금까지는 예상대로인데, 선수 개인 비난할 일도 아니고
일단 비난 자체가 썩 도움은 안 됨. 분위기만 잡쳐서 못하는 거 더 못할 가능성이 높음. 안타깝게 떠난 신원영군처럼 오줌싸던애가 똥까지 싸고 죽게 되는 거 왜 모르지? 때리고 소리지르는데 정상적인 생각을 할 수 있는 사람이 없어. 어른도 그렇다고. 그래서 **노예라면서 발견되는 사람보면 지능도 떨어져있고 겁먹어서 수동적이게 주인(?) 명령만 따르잖아. 지능도 떨어지고 정신적 문제까지 생기는 게 대부분. 악플에 자살하는 이유도 그것 때문이라본다. 일반인들은 몰라서 그런다쳐도 기자는 그러지 말아야지. 또 지금 졌다고 결과까지 나쁘란 법은 없기도 하고. 걱정되어서 뭐라고 한다기에는 걱정하는 말투가 아님. 평소에 '걱정 되어서'라고 말하는 사람들에게 어떤 감정을 가지게 되나
2018 아시안 게임 남자 축구 2차전: 말레이시아
'축협아 미신이라도 믿어라' 유럽파 미련만 버렸다면 모르겠지만. '못 버리지, 축협' 뭐라고 말을 못하겠네. 믿을 건 미신 뿐이다. 근데 미신에 따르면 인과응보를 받아야 하는 명단이라... 도망 유스를 썼어??? 장윤호하고 김민재 방 옮겼나? 안 옮겼다면 기대하지 말자. 옮겼더라도 장윤호만 옮긴 것 같기도 하니 장윤호만 될 거 같기도 함. 209호실의 혜택은 장윤호 혼자만 누리게 되겠군. 그걸 준 것은 김기희라고 하더라. 사실 상 전북에 오기 싫어한 놈을 반강제로 데려왔고 그 다음에 딸기 이재성하고 방을 같이 쓰게 되었지. 김기희 다음에 이재성이 면제가 나오니 행운의 방이라는 이야기가 나왔다고 한다. 그리고 딸기가 2부고 뭐고 유럽간다고 나서자, 장윤호가 방을 맡아놨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