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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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 postsAFC예선은 아예 중계를 안하네?
이겼다고는 하지만 아예 볼 방법이 없다면 문제 있다고 본다. 인터넷은 의외로 못하는 사람도 많다고. 그리고 유튜브 말을 말자. 올림픽이 예전처럼 차출하기 쉬운 대회는 아니게 된 대신 장점도 있잖아? 예선 통과자가 나가게 되겠지. 갑자기 끼어든 면제만 목적으로 하는 유럽파가 아니라 예선을 노력해서 통과시킨 정당한 선수가 들어가겠지? 우승을 목적으로 끼워넣는 와일드카드가 아니라 면제가 목적인 와일드카드. 그게 얼마나 많이 왜곡을 가져왔던가? 근데 체육계만 없애면 호구지. 음악이나 예능도 싹 없애줘. 공정하게. 산업도 물론이지. 군수 기술쪽 빼고는 당연히 날려야지. 반면에 군의관은 전문의를 받았으면 좋겠다. 의대생 갖다 버리고. 레지던트도 버리고. 요즘은 개업한다고 잘사는 거 아니니
AFC챔피언스리그 조별 2차전:의외로 대단한 대구
광저우에서 대구대파를 안 들고 왔기 때문이다. 웃통 벗고 양손에 하나씩 들고 외쳐야 하는데. 대구 대파! 그분 지금 뭐하고 계시려나... 선구자적인 분이셨는데. [동아시아 경기] 대구FC:광저우 헝다=3:1 에드가 24'에드가 43'김대원 81' 앤더슨 탈리스카 54' - 박지수는 그래도 잘하던데. - 가오린이 성질도 여전하고. - 탈리스카도 뭔가 유명한 선수 같더라. - 니시 츠바사. 의외로 J리그 경험이 없다고 한다. 이름이 츠바사라 세계를 날아다녔나보다. - 김대원이 주목을 끌었지만, 홍정운이 중요한 역할을 한 걸로 본다. 수비가 안정되어야 골도 안전하게 나오지. 슈팅은 훨씬 많은데 점유율은 훨씬 낮은 대구. 점유율은 40:60으로 나오는데, 슈팅은 15:3이니...
현대오일뱅크 친선 경기-울산 현대:베트남 U22
울산 인스타에서 오타 낸 건지 아니면 스포티비가 낸 건지... 배재우는 언제 울산 간 거냐? 그 이전에 왜 센터백에 있지...프로필키가 175인데?? 나름 트릭인 건가? 김도훈은 신태용이랑 친하니까? 김보경, 신진호, 윤영선 같은 선수들 보고 싶었는데 인홀불견이네. 숨기나. 주민규는 부상으로 나가서 볼 수가 없게 되었고, 추울 때 주니오는 불안하다. 다칠까봐. 새 선수를 선보이는 겸 2군 있던 선수에 대한 마지막 기회 같은 느낌이 김도훈이 이 경기를 보는 느낌인 거 같다. 왜냐면 서명원이 이걸 끝으로 강원갔었어. 그래서 그런지 2000년생 꼬마랑 96이지만 프로 데뷔 못한 쌩초보 신인들이 호떡집에 불난 기분으로다가... 신인을 바로 내보내지야 안 겠지만 아산 임대 시켜버리거나
조기 소집 좀 그만해....
그런거 한다고 잘 나오지 않는다고. ◇ 축구대표팀 12월 조기소집 명단(23명) ▲ GK = 김승규(빗셀 고베), 김진현(세레소 오사카), 조현우(대구FC) ▲ DF = 김민재, 이용, 김진수(이상 전북), 김영권(광저우), 권경원(톈진), 박지수(경남), 김문환(부산), 박주호(울산), 홍철(수원) ▲ MF = 황인범(대전), 주세종(아산), 이진현(포항), 한승규(울산), 김준형(수원), 장윤호(전북) ▲ FW = 황의조(감바 오사카), 문선민(인천), 김승대(포항), 나상호(광주), 조영욱(서울) 2차출처:축협이 예쁜 그림으로 바꾸어서 할 수 없이 연합 뉴스 - 연맹과 축협이 절대로 국대급 선수들을 버리진 못할 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