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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 posts2018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바레인전
오늘 본 두 번째 해트트릭. 이 건은 딱히 안 놀라움. 김학범 감독이 체력 안배도 잘하고 있다고 보고. 황현수 못하는 건 봤을 텐데(심지어 서울 팬들이 매주 욕하던데) 왜 뽑았나 좀 의문이긴 하지만. 잘했던 시절을 그리워하면서 뽑았나. 연금술사황도 원래 저랬는데 말이지. 게다가 오스트리아가 여기처럼 덥지는 않을거고, 잔디가 저 따위도 아닐 거고. 우리나라 잔디는 엉망으로 둘째가라면 서럽지! 더워서 더 심해졌다고!! 슛포러브에서 조현우와 테니스 선수의 골 대결을 시도했는데 10개 중 7개를 막았다. 쳐냈으나 테니스공의 반탄력을 제대로 고려하지 못해서 들어간 두 개를 빼면 거의 다 막은 셈. 대단하긴 하군. 테니스공도 막는데 축구공은 뭐. 근데 슛포러브 대체 뭐하는 프로그램이지?

얼마만에 이긴건지 헷갈릴 정도
우리 투르스노프 너무 태연하게 반칙한다... 이거 이겨서 다행이 안양보다 승점이 올라감. 만드는데 7년쯤 걸린 걸로 보이는 이거: 안에가 어떤가는 천천히 살펴봐야지. [우리의 훌륭한 2부리그] 안양:대전=0:1 76'대전 - 27.키쭈 득점 - 이거 나름 6점짜리 경기. - 키쭈 득점 저거 되게 당하는 입장에선 엄청 허무한 실점이지. 어째ㅠ.ㅠ 이겼긴 하지만 반칙하는 장면만 떠오르네. 임마들아... 서울:부산=0:5 14'부산 - 10.호물로 득점 35'부산 - 99.최승인 득점 59'부산 - 99.최승인 득점 68'서울E - 22.전민광 퇴장 70'부산 - 10.호물로 득점 (프리킥) 78'부산 - 11.이동준 득점 - 이건 또 뭐여...골들이 죄
재미난 걸 보았다
공보다 빠른 선수. 윤준성이 언제 그렇게 빨랐지? 임민혁이는 아마도 주전을 하고 싶어 임대를 온 걸텐데 기회 잡기 정말 어렵구나. 박준혁은 골 먹을 때는 어이없이 먹히긴 한데 선방들이 죄 임팩트 있다. 공격수를 바디 페인팅(???)으로 속여서 공을 빼앗는 재주도 있네. 한 번도 아니고 여러번함. 비우고 나오는 버릇도 사실 상 여전한데, 그건 윤준성이 뛰어가서 차냈음. 황선홍이 20번 달아주고 이동국으로 만들려고 했던게 생각나네. 관성의 법칙에 의해 다시 중앙 수비수가 되었지만서도. 빠른 것만 치면 우리 가도에프도 빠르기야 하지. [우리가 사는 2부리그] 대전:광주=1:1 17'광주 - 11.정영총 득점 84'대전 - 9.뚜르스노프 득점 - 패스는 골 넣는게 목적이다
아시안 게임 대표팀 명단 발표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한국여자축구국가대표팀 명단(총 20명)] GK : 윤영글(경주한수원), 정보람(화천KSPO) DF : 장슬기, 심서연, 임선주, 김혜리(이상 인천현대제철), 신담영(수원도시공사), 홍혜지(창녕WFC), 최예슬(고베아이낙) MF : 이민아(고베아이낙), 조소현(아발드네스), 지소연(첼시레이디스), 이소담(인천현대제철), 장창(고려대) FW : 전가을(화천KSPO), 이금민(경주한수원), 한채린(인천현대제철), 최유리(구미스포츠토토), 손화연(창녕WFC), 이현영(수원도시공사) 출처: [소감] - 왜 내 머릿속엔 장슬기 포인트 올리는 장면이 남아있을까...하기야 여자 선수들은 포지션을 겹쳐서 맡는 경우가 많지. - 수미에 윤영글 세우면 완벽한데 정말 아쉽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