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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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트맨 대 슈퍼맨 : 저스티스의 시작' 제작비는 3억 5천만 달러?

'배트맨 대 슈퍼맨 : 저스티스의 시작' 제작비는 3억 5천만 달러?

이 영화의 공식 스폰서 중 하나는 터키 항공사입니다. 그리고 터키 언론에 의해 나온 바에 따르면 이 영화의 제작비는 3억 5천만 달러에 달한다고 합니다. (관련기사) 사실이라면 진짜 어마어마한 제작비군요. 수퍼히어로 영화 사상 최고치를 찍습니다. 순제작비인지 아니면 마케팅비를 포함한 액수인지 모르겠습니다만(박스오피스 모조에 등록되는, 일반적으로 할리우드 블록버스터의 제작비라고 나오는 액수들은 순제작비) 순제작비라면 아무리 자신 있어도 대책없는 도박으로 보이고 마케팅비를 포함한 액수라도 엄청 부담이 커보이는데.... 비교적 가까운 시기에 개봉한 작품들 중에 제작비가 높았던 것들은 (순제작비 기준) 스타워즈 : 깨어난 포스 - 2억 달러 굿 다이노 - 2억 달러 헝

배트맨 VS 슈퍼맨의 대결. 내년 3월 대개봉

배트맨 VS 슈퍼맨의 대결. 내년 3월 대개봉

사실 저도 옛날에 슈퍼맨과 배트맨이 서로 맞붙으면 과연 누가 이길까 하고 상상해본 적이 있었기는 한데....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게다가 스토리 예고편까지 공개되었으니 내년 3월 개봉은 완전히 확정된거네요. 물론 유튜브에서도 한글자막 티저 예고편이 올라왔습니다. 이것도 보너스. 과연 어느 쪽이 이기고 살아남을지 내년 3월을 주목...!!! 제가 보기엔 슈퍼맨이 악역으로 나오는 것 같은데, 배트맨이 돈지랄 좀 해서 크립토나이트 탄환을 많이 만들어서 쏴댄다면 이길 수도 있겠네요. ㅎㅎ

[위아 유어 프렌즈] EDM의 인기를 증명하는 청춘 영화

[위아 유어 프렌즈] EDM의 인기를 증명하는 청춘 영화

한동윤의 소울라운지|2015년 11월 13일

맥스 조지프 감독의 영화 [위 아 유어 프렌즈(We Are Your Friends)]는 일렉트로닉 댄스음악(EDM)의 유행을 증명하는 본보기다. 일렉트로닉 댄스음악이 얼마나 대중에게 가깝게 다가왔으면 영화까지 제작되겠는가, 단순히 생각해도 배경은 충분히 헤아려진다. 이야기는 스물세 살의 평범한 청년 콜 카터(잭 에프런 분)의 이상으로 시작한다. 밤에는 일렉트로닉 디제이로 생활하는 콜은 일류 프로듀서를 꿈꾸며 선배 디제이 제임스 리드(웨스 벤틀리 분)를 스승으로 모신다. 하지만 콜은 제임스의 여자 친구 소피(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 분)에게 반하게 되고, 그녀와 관계가 깊어짐에 따라 제임스와 갈등을 겪게 된다. 과연 콜은 복잡한 사이를 해결하고 일류 음반 프로듀서가 될 수 있을까? 결과는 물론 영화에 있다.

[히어로] 기승전결 마블 vs 속전속결 DC

[히어로] 기승전결 마블 vs 속전속결 DC

곤뇽스런 일상 2015|2015년 5월 9일

스크린에서도 맞붙은 마블코믹스와 DC코믹스 대결이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 그동안 히어로 영화는 영웅의 탄생과 숙적과의 대결, 그리고 영웅 팀의 합동 작전을 다뤘다. 이제 영웅과 영웅의 대립으로 관객에게 새로운 재미를 선사한다. 마블코믹스는 그 시작을 ‘캡틴아메리카: 시빌워’에서, DC코믹스는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부터다. 영웅과 영웅의 대결. 자연스러운 흐름이면서 관객이 원하던 바다. 영웅과 영웅을 한 화면에서 보길 희망했고 혹시 이들이 대립한다면 누가 이길까? 하는 생각이 실현되길 누구나 염원했다. 이를 세기의 라이벌 마블과 DC는 풀어나갈 방식에서 달랐다. 마블코믹스, 영웅 대 영웅으로 돌입한 기승전결 방식 먼저 마블코믹스는 영화 ‘캡틴아메리카: 시빌워’ 크랭크인 소식을 알리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