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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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티스 풀돌 달성
찌찌 하나만 보고 저스티스 완성. 회복량은 쥐꼬리(1500)만하지만 hp조절용으로는 나름 쓸만함. 현자캐 2018년내 실장예정이라고 했는데 실장되자마자 뽑을 수 있도록 준비. (근데 수속은 십천중+안경이 너무 강해서 과연 현자가 들어갈 자리가 있는가 그게 문제지...근데 난 안경, 우노 없엉ㅋㅋㅋㅋㅋ 우노는 7월 풍유리전장때 뽑을 생각. 6월 사상 개최했으면 바로 뽑았을텐데... 히히...히히를 다오...) 아. 다음 타롯석은 뭐 만들어야하나... 고민된다. 데스, 데빌짱이 와꾸는 괜찮은데 둘 다 소환효과구림... 소환효과는 썬이 씹지리는데. 그쪽은 현자가 할배요 (썬풀돌하는 사람이야 현자가

영화 저스티스 리그, 기대 이하의 히어로물 혹평
요란한 홍보와 현란한 예고편에도 불구하고, 영화 저스티스 리그는 평론가들의 혹평과 관객들의 냉정한 반응으로 흥행에 실패했다.오죽하면 일각에서는 영화 '원더우먼'으로 되살려놓은 히어로물을 다시 말아먹었다는 말이 나돌 정도였다. 이 영화의 실패 요인에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일단 등장인물 하나 하나가 한 편의 시리즈를 구성할만한 히어로들로 구성되었으나 이들의 리그 결성에 대한 모티브와 개연성이 현저히 떨어진다는 점이다. 지구에 세 군데로 나뉘어 보관되어오던 일명 '마더박스'라는 에너지 원천을 차지하기 위해 지구로 쳐들어온 악당 빌런 스태픈울프와 그가 거느린 벌레처럼 생긴 악마군단에 대항하기 위해 배트맨과 원더우먼의 주도로 저스티스 리그를 결성하기에 이른다는 이러한 전개는 이미 이전 다른 SF물이나 판타

<저스티스 리그>에는 결코 마법력이 부족하지 않다.
자타나나 콘스탄틴 같은 애들 굳이 안 나와도 된다. 왜냐, 이 팀에는 이미- 죽은 자와 대화하는 크립톤 출신 무당이 있고, 자각 예지몽을 꾸는 고담의 샤먼킹도 있기 때문이다...... 생각할수록 열 받네.

Wonder Woman
미군 파일럿 출신으로 현 영국군 정보부에서 독일 파견 스파이 노릇을 하고 있는 스티브 트레버는, 루덴도르프 장군과 포이즌 박사가 개발중인 신형 독가스의 정보를 캐다가 발각되어, 전투기를 탈취하여 급히 탈출하다가 격추당해 바다에 빠진다. 기절한 그를 구해준 것은 아마존 여전사 다이아나였다. 트레버를 추적해온 독일군 부대와 전투를 치른 아마존 전사들은, 바깥 세상이 세계대전의 파도에 휩쓸려 있던 것을 알게 된다. 그리고 다이아나는 전쟁의 신 아레스가 세계 대전의 흑막이라 단정짓고는, 트레버와 함께 전선으로 향한다. 적자냐 흑자냐를 떠나 지속적으로 조롱의 대상이 되어 온 저스티스 리그 실사판들. 본작은 그중에서는 가장 '기대가 되는' 작품이었다. 주로 전작인 에서 양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