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노다우미
Posts
72 posts
코토우미 - 너의 곁
작가 : カボちゃ 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49333723 식자 : 향신료 님 (언제나 열심이셔서 상승가능성이 높습니다!) 오늘은 코토우미 이야기. 조금 시리어스한 이야기입니다. 그것도 이번에도 조~금 과거편. 코토리가 자기 자신에게 자신이 없던 시절의 이야기입니다. 사실 애니에서도 그렇고, 코토리가 중대한 일을 결정할 때 주체성과는 관계없이 주변의 일에 휩쓸려서 보조적으로 결정하고, 결정적인 순간에도 다른 사람의 뜻을 따르는 국면이 많죠. 그래서 2차창작에서는 그런 자신에 대해서 자각하고 있으면서, 변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주체성이 엷다는 건, 곧 자기 자신에게 자신

노조에리 - 노조에리 이야기
작가 : ドリル 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50558101 식자 : 향신료 님 (여기가 포탈입니다. 열려라 차원의 문) 우선 당 블로그는 절대로 노조에리만을 밀거나 그러는 블로그가 아니라는 걸 밝혀둡니다. (...) 식자 넣는 분이 가져오는 게 죄다 노조에리네요. 뭐 좋지만. 가끔은 이렇게 어른스러운(?) 분위기에 젖어보는 것도... ...기실 어른스러운 분위기라기보다는 가져온 작품의 전반적인 분위기가 '전전긍긍하는 에리와 그걸 받아들여주는 노조미' 네요. 역시 에리는 귀여워... 제일 큰 애가 제일 어린 짓을 한다 일견 유치해보이기도 하지만 어차피 고3이고, 사랑하는 사람은 어차피 영원

러브라이브 - あs 님의 요망한 단편만화 모음
스페인! (의미불명) 작가 : あs 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php?id=98192 식자 : 향신료 님 (포탈 이곳에 열려라!) 엄청나게 요망한 코토리를 그리는 것으로 유명한 あs 님의 작품을 인연이 닿아 몇개 번역해봤습니다. 이분의 코토리는...그러니까, 무슨 성적인 묘사가 있다던가 아니면 직접적으로 야한 말을 한다던가 그런 낮은 등급(?)을 쓰지 않고서도 야릇한 분위기를 풍기는 것이 아주 특이하죠. 사실상 내용은 전혀 그런 내용이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남는 이 질척한 느낌은 대체...(...) 이번엔 주로 코토리 얘기에서 마지막에 마키린파나로 상큼하게(?) 마무리짓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다 같이 스페인! 요망한 것만이 아니라 그냥 바보잖아
![코토우미 - [아파요] / [목욕] ~ 코토우미 명작(?) 2선](https://img.zoomtrend.com/2015/05/15/f0080272_5556114d4535e.jpg)
코토우미 - [아파요] / [목욕] ~ 코토우미 명작(?) 2선
작가 : みよ 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49975106 식자 : 향신료 님 (티스토리는 좀 한적하다냐-) 야간이니까 할 수 있는 일이라면, 약간 수위를 높이는 일입니다! 뭐 아무리 수위를 높여도 뭔가의 간질간질함이 있지 않으면 제 블로그에는 못 올라오죠. 그런 의미에서 오늘은 미요님이 빚은 코토우미 2선! 마침 미모링이 러브라이브 극장판 카운트다운 하는 날이기도 하구요♬ ...어떤 커플링이건 코토리를 끼우면 뭔가의 요망한 색기가 나오게 된단 말이죠. 이렇게 퓨어한 애인데... 뮤즈에서 퓨어 속성을 꼽자면 스쿠페스식으로는 하나요 / 노조미 / 코토리인데 이 세 명 중 서로 닮은 퓨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