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노다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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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에리 - 오직 아야세 에리만을 고집하고 싶어
작가 : まりあ〜ちぇ 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51319638 식자 : 향신료 님 (부지런하시다냐-) 무지하게 더운 가운데, 밀면을 섭취한 뒤 번역을 투하합니다! 안정의 에리 만화를 그리는 마리아체님의 최근작으로... 이 분은 전반적으로 노조에리 주제의 만화 아니면 에리 관련 만화를 그리고 계시죠. 에리가 극장판에서는 3학년 조 중에서 비중이 제법 있는데다가 Angelic Angel의 그 2초 정도 되는 머리털기(...)가 진짜 엄청났기 때문에 아무래도 2기 방영 뒤 혼전의 양상이었던 7th 센터 예상도 거의 에리로 기울지 않았나... 하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내가 에리를 뽑
![코토우미 - 이렇게 또 하나 [좋아] 가 늘어난다](https://img.zoomtrend.com/2015/07/08/f0080272_559d3c209a701.jpg)
코토우미 - 이렇게 또 하나 [좋아] 가 늘어난다
작가 : ちょりsow 님 출처 : https://twitter.com/xx_sow/status/617625870799253504?s=09 식자 : 향신료 님 (오늘은 짤막하게 둘 다 워밍업♬) 간밤에는 가만-히 감성을 자극하는 조용하면서도 강한 느낌의 작품을 번역해봤습니다. 코토우미의 경우 자주 나오는 구도는 서로 좋아하면서도 '상대가 날 좋아할리 없다' 라던가 어쨌건 한발씩 물러나는 구도입니다. 그 원인이야 여러가지죠. 자기에게 자신이 없어서라던가, 아니면 호노카 때문이라던가. 상대가 좋아하는 건 호노카다...라고 생각한다던가 그런 이유가 많습니다. 정작 그 호노카는 이런 류의 감정에서 고민하는 경우가 좀처럼 없죠. 모두의 손을 맞잡고 끝까지 가버리는 애... 아마 둘이 동시에 고백해

노조에리 - 올해도 하라쇼!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48576827 작가 : まりあ〜ちぇ 님 식자 : 향신료 님 (주말에도 변함없이 식질중!) 벌써 2015년도 반절이 지나가버렸습니다. 2014년 럽라 기세가 너무나도 엄청났기에 2015년은 '올해야말로 천천히 내려가겠지' 했는데... 그런 예상은 완전히 빗나가버리고 올해도 하라쇼하고 니코니코니한 한 해로군요. 이젠 후배들까지 늘어나버리고, 러브라이브 자체가 북적거리고 있습니다. 이대로라면 내년도 하라쇼야...! ...애초에 하라쇼라는 거 용도가 너무 다양한 말 아니에요? (...) 어쨌건 나른한 일요일 오후를 노조에리와 함께 하라쇼하게 보내봅시다! 맛있게 드

러브라이브 - μ's가 세 명씩 갈려서 삼파전 항쟁을 벌이고 있는 만화 Vol.0
작가 : exp / かみや 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48019244 번역 : 향신료 님 (부지런한 식자님 다이스킷) 칸다 에리어에서 항쟁중인데 왠지 복장들은 야쿠자가 아니라 마피아같은 이야기입니다. (...) 하긴, 야쿠자같은 건 아이마스 쪽에 있죠. 그 왜 인의없는 전쟁이라고... 얼마전에 μ's 멤버들이 시칠리아 마피아처럼 차려입은 그림이 꽤나 흥한 적이 있었는데, 어쩌면 거기서 아이디어를 얻은 걸지도 모르겠습니다. 내용은 평범한(?) 나와바리 쟁탈전 이야기입니다. 이후로도 후속작이 계속 있어요. 현재 Vol.1까지 나온 상태니까 아마 그것도 이쪽에서 번역해서 소개하게 될듯? 긴 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