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노다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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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 굿즈가 없으면 만드는 세계로
오늘 택배로 온 물건입니다. 시원한 색채의 운동복이죠. 대충 제가 애용하는 오토노키자카 공식 체육복이랑 비슷한 녀석이랍니다. 디자인이 눈에 익으신 분이 있다면...지금 생각하시는 게 맞습니다.네 이겁니다 이거 여기서 우미가 입고 있는 그겁니다. 공구하길래 저도 맞췄습니다. 어차피 옷도 몇 벌 없는 사람이니 이렇게라도 늘려야죠. 이로서 생활 친화적인 굿즈가 또 늘었습니다! 이쪽에 몸을 담그고 알게 된 건데, 정말로 없는 건 직접 만드는 분들이 많아요! 다른 거 좋아하는 분들도 그러는지 모르겠지만, 옷은 물론이거니와 굿즈니 도장이니 사소한 소품에서 입이 떡 벌어지는 것까지, 다른 사람의 창작의욕까지 들끓게 하죠! 분명 보통 좋아하는 마음 가지고는 여기까지 달할 수 없겠죠. 그래서 저도


러브라이브 - 코토리와 우미는 국내에선 경쟁구도(?)로 인식되는 모양인데...
픽시브의 ふぺ님이 그린 코토우미! 6th 복장은 보면 볼수록 예쁜 것 같아요. 아라비아 공주님(?) 같음. 하나의 유행이 생기면 거기에 집중 경향이 강한 국내에서는- '코토호노우미'라는 삼각관계 안에서 호노카를 사이에 두고 코토리와 우미가 그녀의 사랑을 쟁취하기 위해 서로 견제하는 사이로 인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인지 코토리가 얀데레로, 우미를 푹찍하려고 한다던가... 뭐 그런 해석이 많은 것 같아요. 그 왜 유명한 거 있잖아요. 애니에서 코토리가 호노카쨩! 이라고 한 횟수라던가 우미가 SID 에서 호노카를 언급한 횟수 헤아린거 (...) 하지만! 일본 동인쪽을 보면 꼭 그렇지도 않은게...오히려 코토호노 / 호노우미와 비등, 아니 그 이상으로 [코토우미]라는 커플링이 득세하

러브라이브 - 4월호 전격 G's 매거진 Short Cut! 우미우미린린린가베-♬
이번달 G's엔 우미린 조합으로 떴습니다-! 릴리 화이트에서 노조미와 린이 탈선해서 달려나가면 우미가 뛰어가서 잡는 게 일상이죠. (...) 그래서 우미가 엄격하...면서도 그 와중에 자기도 폭주해버리는 인상이 있습니다. 그리고 겉으로 보기엔 엄격해보여도 사실은 누구보다도 두 사람을 아끼고 있기도 한데... 이번 이야기는 그런 이야기입니다~ 「머, 머 머리----이잉!」마지막 힘을 쥐어짜내 있는 대로 기합을 질렀더니.우미쨩의 태클이 날아왔어.「머리-잉, 이 아니얏!!」파앙 하고 죽도 끝으로 두드려 맞았어..「네, 네에엡!! 머, 머리이-, 냐!!」그렇게 말하면서 비틀비틀.「냐! 는 붙이지 말고!!」또 다시 날아오는 예리한 목소리.「으, 으앙- 미안해, 이제 기브업이다냐~!!」린이 우는 소리를 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