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노다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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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 우미 : 제게, 언니분이...?
멤버의 가족관계가 옛날 설정과 요즘 설정이 많이 다르다는 건 럽라 주지의 사실. 심지어는 요즘도 그래서 SID나 잡지쪽 가족관계랑 애니쪽 가족관계가 막 다릅니다. 대표적인 건 니코네 집안. 니코네 집안에서 동생은 키미노 아주머니가 직접 손댄 곳에서는 코코로-코코아 쌍둥이 자매뿐이고 애니쪽에서는 거기에 코타로를 더하고 쌍둥이도 아니죠. 그래서 우미 역시 혼자가 아니었다가 혼자가 된 케이스인데요. 사실 그런 설정이 되었기에 린을 보고 '귀여운 동생이다' 라고 생각하고 있다죠. 물론 입밖에 내는 일은 별로 없는 것 같습니다만. 우미다워요. 이번 SS는 그런 우미의 가족관계랑... 그리고 의외로 팔불출에 짖궃은 우미마마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1: 무명씨들이 이루는 이야기(몬쟈)@\(^o^)/

바다가 부른다!
작년 이맘때였죠. 고흥 앞바다에서 미역에 얽힌채 남열리 해수욕장의 의문의 변사체가 될 뻔한게. (...) 실은 그 뒤에도 바다는 싫어지지 않았습니다. 뭐...2년 넘게 눈을 직싸게 치우고 얼음을 깨고 산과 들을 넘나들어도 강원도는 싫지 않은 거랑 비슷한 이치? (...) 어쨌건 그래서 바다에 왔습니다. 보통 부산에 오면 제 코스는 서면 - 부경대 - 서면입니다만... 이번은 목적이 완전히 다르기 때문에 바로 여기로 왔습니다. 바다다! 우-미다아-!! 암만 유명한 해수욕장이라도 시즌 파한 뒤에 이런 이른 시간이면 사람이 없네요. 아예 없진 않습니다만 아주 쾌적합니다. 전세 낸 기분이다냐 사실 저 바다 내음은 남보다도 잘 느낄 자신이 있습니다. 일단 폐로도 마셔봤

노조에리 - 늦은 여름 명절의 하루
작가 : exp / かみや 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52151680 식자 : 향신료 님 (티스토리엔 다른 번역이 많다지요!) 이 작가님은 원본의 색채를 가지고 원래와는 다른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정도가 과하면 2차창작의 용인 범위를 넘어서 불편하게 다가올 수도 있습니다만... 그렇게 만들지 않고 받아들여질만한 좋은 내용으로 꾸며나가는 게 바로 재능이겠지요. 오늘은 날도 선선해지고 여름의 면영이 사라지고 있으니, 더 늦기전에 후딱 여름 얘기! 일본의 경우 추석이랑 비슷한 역할을 하고 있는 오봉은 더 여름에 있습니다. 그래서 왠지 이미지가 딱 떠오르죠. 더운 여름날 시골의

러브라이브 - 노조에리 / 린마키 컬렉션
작가 : 染谷 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52035906 식자 : 향신료 님 (해서 준 걸 까먹고 있었다냐!!) 오늘은 정통적인 백합 이야기입니다! 응~뭐 사실 정통이니 원조니 그런 건 별로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시대의 대세라는 건 있기야 하겠지요. 노조에리가 그런 거 같고. 보통 린 하면 파나! 라고는 했지만 최근 동인의 경향에선 린마키의 폭풍이 불고 있습니다. Beat in Angel 한 커플링이지요. 린과 하나요 같은 경우엔 둘이 완전 상반된 개성을 지니곤 있어도 둘이 그것 때문에 불협화음이 발생하는 건 상상할 수 없을 정도의 찰떡궁합인 반면... 린과 마키 역시 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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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