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블코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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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마블" 포스터와 이미지들 입니다.
이 영화는 개인적으로는 굉장히 보고 싶은 작품입니다. 오랜만에 시대극이기도 해서 말이죠. 저 헬맷만 어떻게 해버리면 말이죠;;; 다만 나쁜 쪽으로도 마블 영화 일거라는 계산도 좀 있긴 하네요,
"캡틴 마블" 포스터들 입니다.
슬슬 이 영화도 개봉 단계에 들어가고 있습니다. 제가 저런 스타일을 싫어해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저 가면은 정말 뭔가 아니다 싶네요;;;
"캡틴 마블" 프로모션 포스터들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나름 걱정되는 작품이긴 합니다. 마블이 드디어 뭔가 정리 할 타이밍이 되어가는데, 자기들 공장식으로 해버릴 것 같아서 말이죠. 마지막의 고양이는 많이 신선하지만 말이죠.
스콧 데릭슨이 다시 "닥터 스트레인지"를 맡는군요.
스콧 데릭슨이 처음 닥터 스트레인지를 한다고 했을 때, 아무래도 저는 걱정이 좀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공포 영화는 잘 하는 감독인 것은 인정합니다. 살인 소설 이라는 매우 괜찮은 작품도 했었으니 말이죠. (물론 2편은 해괴했지만 말입니다.) 하지만 그 사이에 만든 지구가 멈추는 날 같은 경우에는 정말 인간적으로 너무 재미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상황이 이렇다 보니 좀 걱정이 많이 되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도 나름 좋게 나와서 다행이었죠. 그리고 결국 2편 감독으로도 확정 되었습니다. 개봉은 2021년이 될 거라고 하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