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블코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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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6 posts"스파이더맨 : 파 프롬 홈" 촬영장 사진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사실 이쪽이 더 강한 기대작이죠. 이제 여기에 CG 마사지를 더 받아야죠.
"어벤져스 4" 이미지들 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뭔가 나오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기대되는 측면도 있지만, 솔직히 좀 걱정 되기도 합니다. 대략 분위기는 정말 어두울 것 같긴 하네요.
"캡틴 마블" 티저 예고편과 포스터 입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이 영화에 기대를 많이 걸고 있습니다. 뭐니뭐니 해도 마블의 첫 여성 히어로 영화이니 말입니다. 블랙 위도우가 여성 히어로의 역할을 어느 정도 하고 있고, 앤트맨과 와스프에서 와스프가 페어를 이루며 상당히 좋은 액션을 보여주긴 했습니다만 그렇다고 성에 차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이쪽에서는 오히려 DC가 한 발 앞섰다고 말 할 수 있을 정도였죠. 어떤 면에서 보자면 이 영화는 마블의 답변이라고 할 수도 있을 듯 합니다. 온갖 이야기가 다 나오고 있긴 한데 제 입장은 단 하나 입니다. 재미 있으면 다 된 겁니다. 오히려 마블의 공장제 특성이 오히려 더 걱정 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사실 제가 걱정하는건 다 들어가 있습니다. 마블의
결국 엑스맨도 마블 통합?
현재 디즈니와 폭스간의 합병 협상은 거의 마무리 단계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금액 지불도 이런 저런 회의도 마무리 되었다는 듯 하더군요. 허가만 나면 최종 통합이 진행 될 거라는 이야기도 이미 나온 바 있습니다. 사실 허가 문제는 거의 그냥 시간 문제로 보고 있는 상황이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디즈니에서 유일하게 보유하지 못한 스타워즈 : 새로운 희망의 판권과 엑스맨 시리즈 판권을 통으로 다 가져올 수 있게 되었죠. 그리고 밥 아이거가 최종 통합 작업에 관한 이야기를 끄집어 냈습니다. 마블이 두개가 될 수는 없다고 했다더군요. 심지어는 데드풀 역시 통합의 대상이 될 거라는 이야기가 있는데, 일단 파이기가 아이디어 정도는 있다고 하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