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2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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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판] <小鳥遊六花・改 중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 감상기

[극장판] <小鳥遊六花・改 중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 감상기

>> 중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 小鳥遊六花・改 감상기 목록 안녕하세요? 이번 분기에 으로 2기가 진행중인 의 극장판을 감상하고 왔답니다. 코엑스에서 봤는데, 늦은 시간이라 그런지 다행히 감상할 때 소란 피우거나 한 사람은 없었어요. 오히려 한참 공사중이라 입구(?) 찾느라 살짝 고생했다나요? 작 품은 그다지 평이 안 좋은 편이었고, 저보다 일찍 보신 분들이 이미 훌륭한 비평(...) 글들을 올려주셨기에 간략히 소감만 남겨볼까 해요. 일단, 전 1기를 본 상태로 이 작품을 본 덕에 스토리(?)를 따라가는데 어려움은 없었어요. 어차피 총집편 성격에 약간의 추가 씬과 2기 예고 정도라고 알고 있었기에 큰 기대 없

[극장판]중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  후기

[극장판]중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 후기

오늘도 살아가리라~|2014년 2월 6일

평일이라서 사람들이 별로 없을줄 알았는데, 많은 분들이 오셨더군요.(객석의 대략 80%는 찼던듯....) 사전에 이번 극장판이 1기 총집편+추가영상이라고 들었지만, 총집편이라도 재미있게 편집하면 괜찮겠지 생각하고 극장으로 갔지만 보고나니 실망이네요. 초반부 빼고 나면 TVA의 총집편인데(+2기 연결부분), 너무 하다 싶을 정도로 편집을 심하게 했더군요. 엉성하게 잘라 붙인 스토리는 연결이 매끄럽지 않고 뚝뚝 끊기고,뜬금없이 나오는 장면들이 계속 이어지더군요. 1기를 보고 온 사람들이야 내용이 이해되겠지만,처음 보는 사람들을 위한 배려가 없었습니다. (지루했는지 코까지 골며 자는 사람도 있었음.) 시간이 걸리더라도 1기를 정주행편이 훨씬 더 나을 것 같습니다. 덧>클리어

[감상] 본격 중2병 극장판 까는 글.txt

[감상] 본격 중2병 극장판 까는 글.txt

※ 글을 읽기 전에 주의! 1. 본 포스트는 극히 개인적인 감정을 가득 담아 작성된 포스트임을 알립니다.2. 대놓고 멘붕한 꼬락서니가 조금 보이더라도 감안해 주세요. ㅜㅜ 시작하기 전에 깔쌈하게 인증 하고 시작하겠습니다. (목운동 죄송합니다) 1. 이 애니메이션을 보기 전에. 이왕 극히 개인적인 감정을 마구마구 담아 포스팅하기로 한 거, 보기 전에 어떻게 생각하고 있었는지부터 시작하기로 했다. 굳이 돈내고 극장판을 보러 간 부분에서도 알 수 있다시피, 나는 이 '중2병' 시리즈를 상당히 괜찮고 재미있게 봤다. 그 이유는 손발이 좀 오그라드는 것만 감안하면 전혀 부담없이 가볍고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소소한 재미가 있었기 때문이다. 그게 다냐고 할 수도 있겠지만 이게 다다. 사실 애니 본편

중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 극장판(小鳥遊六花・改 〜劇場版 中二病でも恋がしたい, 2013)

중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 극장판(小鳥遊六花・改 〜劇場版 中二病でも恋がしたい, 2013)

玄風書庫|2014년 2월 6일

타카나시 릿카-개, 그러니까 중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 극장판을 보고 왔습니다.일단 한 소리하고 시작하겠습니다. 으악! 이렇게 만들어 놓고 돈 받으면 어쩌겠다는 거냐!!!!! 총집편이라는 기사는 보고 갔지만, 이 정도일 줄은 몰랐습니다. 처음 보는 사람들에 대한 배려가 전혀 없더군요. 애니를 즐겨봐서, 중2병에 대해서 잘 알고, 각종 서브컬쳐에 익숙할지라도 처음보면 따라가기 힘들 정도였습니다. 앞뒤 다 잘라먹고 장면과 대사만 보여주는데, 아는 사람은 '아, 그 장면이구나.'하고 보겠지만, 모르는 사람은 '이게 대체 뭔 소리래?'라고 할 수밖에 없어 보였습니다. 그리고 노렸는지는 모르겠지만, 초반 부분은 모르는 사람이 보면 완전 애니 장르가 바뀌는 편집이었을 겁니다. 학원 로맨스에서 이능 배틀물로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