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2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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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리 콩콩 사랑의 첫걸음 4화,중2병이라도 사랑하고 싶어 2기 5화
1.이나리 콩콩 사랑의 첫걸음 4화 이나리도 긔엽긴하죠 관계도가 재밌어지는 이나리 콩콩 사랑의 첫걸음 4화! 이나리하고 탄바바시의 관계는 생각외로 잘흘러가는거같은데 아마 신통력때문에 좀 어긋날듯하고 재밌는건 스미조메와 케이코! 스미조메는 그쪽 사람이였군요 ㅋ 예상밖 2.중2병이라도 사랑하고 싶어 2기 5화 쿠민....캐릭터가 점점 이상해지는거같아... 뭔가 병맛돋는 중2병이라도 사랑하고 싶어 2기 5화! 아니 낮잠대회라던가가 뭐여 대체... 중2병이 원래 좀 병맛나는 작품이였지만 이게 가장 병맛인듯 2기 들어와서 뭔가 작품의 방향성이 달라진기분이 팍팍드는데 기분탓인가요? ㄷ

중2병 - 낮잠대결 승리를 위한 특단의 (위험)조치
이거라면 현실에서도 100% 승리할 수 있습니다? 'Free!'와 '경계의 저편' 두 작품을 잇달아 좋은 결과를 낸 쿄애니 간만의 러브코메디 개그물로서 재미있게 잘 보고 있는 '중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 렌(戀)'. 이번화는 간만에 전통의 뜨거운 학원배틀물 전개로서 부의 운명을 걸고 타교 모미지가오카고등학교 시에스타부와 대결하는 클럽'극동마술낮잠결사의 여름'의 처절한 사투를 그리고 있습니다…가 아니라. 마 그냥 활동이 저조해서 폐부될 위기에 처해서 조금이라도 실적을 만들기 위해서 다른 학교 낮잠부와 친선시합을 벌이게 되었다는데, 다른 분들도 리뷰서 말씀하신바와 같이 진짜로 현실세계에서도 낮잠 배틀이 존재한다는걸 저도 이거 보고 처음 알았습니다. 그래서 쿠민 선배의 지도하에 수영을 하거나, 밤을

타카나시 릿카改 ~중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 극장판
2월 6일 메가박스 16관 21:50 저로 말할 것 같으면 네타는 약간 봤지만 TV판은 본 적 없습니다. 가끔 애니맥스에서 더빙판 하는거 띄엄띄엄. 그래서 사요나라 파파 하는거 보고 릿카가 중2병에 빠진게 아빠랑 사별한 트라우마 뭐 그런건가 짐작하는 정도 그래서 어떻게 봤냐면 아 꽤 재밌게 봤어요. 일단 '왜 이러는'건진 몰라도 '지금 뭐하는'건진 알 수 있고, 그것 자체는 굉장히 재기롭게 예쁜 작화로 잘 표현됐으니까. 요컨대, 니코동 등에서 추천 MAD 모음집 보는 느낌이죠.. 뭔진 몰라도 보면 재밌는. 특히 망상이능배틀쪽은, 작화 퀄도 쩔지만, 그 중간 중간 미묘한 어색함과 살짝 유치함-하루히의 미쿠루 대모험이나 빙과의 자주제작영화에서 전면에 깔리는 그 느낌-을 절묘하게 섞어 이게

타카나시 릿카ㆍ改 ~극장판 중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 (2013)
[스포일러 있음.] 2014년 2월 6일 관람.탈덕한답시고 이 블로그의 주류를 차지했던 오덕 관련글은 모두 삭제했지만, 국내 극장에 걸리는 애니메이션이 적다보니 개봉소식이 들리면 가급적 보려고 한다.는 됐고, 역시 탈덕은 무리였습니다. 애니메이션을 관람할 때마다 항상 신경쓰였던 것이 초딩어린이들의 소음이었는데, 이 작품은 아동용이 아니었음에도 너무나도 산만한 분위기였다. 시작부터 "릿카 짱~!"이라는 오글거리는 멘트를 크게 외치질 않나(가뜩이나 작품도 오글거리는데!!), 상영 내내 지속되는 대화 소리는 작품 몰입에 큰 방해요소였다. 안 그래도 산만한 편집으로 집중하기 힘들었는데 도중에 상영관을 나가고 싶어지기는 오랜만이었다. 관람매너 좀 지켰으면 좋겠지만 내가 여기서 떠든다고 될 일은 아니겠지… 그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