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2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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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판 중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 ~타카나시 릿카 改~

극장판 중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 ~타카나시 릿카 改~

TV시리즈 2기를 매주 보고 있는 시점에서 극장판을 보러 어제 저녁 극장에 갔습니다. 객석은 반의 반을 겨우 채운 듯했고, 이 극장판을 보러 온 관객분들 중 대부분은 아마 1기를 다 보아 아시는 분인 것 같았습니다. 1기 편집정리+극장판 추가분량이라는 짧은 사전정보를 가지고 극장판 추가영상 감상을 겸해 1기 복습을 하는 기분으로 다녀왔습니다. 유타&릿카의 결혼.... 꿈이 아닌 현실이 되더라도 릿카는 확실히 귀여운 맹한 모습을 드러낼 겁니다, 거예요. 그때까지도 사왕진안의 힘은 사라지지 않을 것인지. '윗사람'의 결혼식을 보는 데코모리의 심정은 확실히 복잡할 겁니다. 사왕진안을 데려가는 유타를 검증하는 차원에서 마지막까지 방해할 만 하군요. 잇시키는 쿠민한테서 점점 잊혀지는군요... 쿠민의 때늦

중2병이지만 사랑이 하고싶어! 렌

중2병이지만 사랑이 하고싶어! 렌

작은학생|2014년 2월 9일

1기의 관전 포인트는 유우타의 폭력이었다면 2기의 관전 포인트는 유우타의 바람. 이거 인간 쓰레기구만!

중2병 극장판 감상

중2병 극장판 감상

타카나시 릿카改 ~중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 극장판 괜히봤네요. 전 본편은 본 적이 없고 한글 더빙이 쩔다고해서 짧은 영상 몇개만 봤었는데요..... 그냥 본편 봤으면 분명히 재밌게 봤을 것 같은 내용이였는데 말이죠. 여캐들도 귀엽고.... 사랑에 빠져서 부끄부끄 하는 것도 너무 귀여웠고.... 그래서 어쩌라구요? 이건 뭐 키보드에 방향키 막 누르면서 보는 것도 아니고.... 어떤분 말씀대로 니코동 보는느낌... 니코동에는 덧글이라도 있죠...이건... 어제 동계올림픽 개막식 보느라 늦게자서 조금 졸렸던 것도 영향이 없다고는 못하겠지만요. 그런데 이어서 겨울왕국 4차 감상을 했는데 펑펑 울면서 봤네요. 아이러니하게도 눈 결정이라는 연결고리(?)가 있는데...

중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 극장판 - 어찌 보면 귀여운 사랑

중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 극장판 - 어찌 보면 귀여운 사랑

오늘 난 뭐했나......|2014년 2월 8일

결국 한 편에서 세 편으로 늘어난 주간입니다. 이번주에는 우낙에 강렬한 영화들이 포진하고 있기 때문에 미묘한 주간이기는 하죠. 물론 이번주는 상대적으로 그렇다는 것이지 상대적이지 않은 면에서 보자면 그렇게 간단하게 답을 낼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서 말입니다. 다행히 나름대로 눈에 띄는 작품이 몇 편 있었고, 그 작품들 위주로 보기로 했죠. 그중에 결국 애니메이션도 한 편 끼어있는 상황이 되었고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생각해보면 재미있는게, 교토 애니메이션에서 극장판을 내는 경우에는 거의 다 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스즈미야 하루히의 소실도 극장에서 봤고, 케이온 극장판 역시 극장에서 봤으니 말입니다. (생각해보면, 두 편 모두 블루레이로 가지고 있기도 합니다. 둘 다 TV판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