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야구

포스트: 2513|조회수: 0|b393a989-6309-4abc-8544-dbdb9ea235e3
Items

Posts

2513 posts
/(>ㅁ<)/

/(>ㅁ<)/

R쟈쟈의 화산섬 기지|2016년 6월 8일

이 기쁨을 카즈마의 득템에 비유해 봅니다:D 이글스의 정그누~이글스의 정그누우우~이글스의 정근우!!! 오!-오오오!!!-오오오오오~~ 이글스의 정그누~이글스의 정그누우우~이글스의 정근우!!! 오!-오오오!!!-오오오오오~~ 이글스의 정그누~이글스의 정그누우우~이글스의 정근우!!! 오!-오오오!!!-오오오오오~~ 그누신님 저희팀에 오셔서 감사가 무량이옵니다 ㅠㅜ *인터뷰 대박 ㅋㅋㅋㅋㅋ **6연승 한지가 3천일 가까이 되었었군요 ㄷㄷㄷ. ***7회말에 찬스 또 물말아 처드시는거 보고 빡쳐서 운동하러 다녀와서 하일라이트 보면서도 말아먹은 기회들 보면서 다시 한숨만 드립다 쉬어서 어머니가 한화야구가 뭐라고 그렇게 똥씹은 표정이냐고 면박을 주셨는데, 사

三神合體!?

三神合體!?

Dark Ride of the Glasmoon|2016년 5월 16일

벼르고 벼르던 히어로즈의 주말 원정 경기! ...를 핑계삼아 고척돔에 놀러갔습니다. 이사 후 가까워지면서 자전거 마실 반경 안에 확보하게 되었거든요. 고척으로 옮기기 전에 목동 구장도 한 번 가봤어야 했는데 거길 못가봤네.. 하여간. 처음 경험한 돔 구장에 대한 첫 소감은 의외로 유용하다는 느낌? 토요일 갔을 때는 원정 뙤약볕 핸디캡을 피하게 해주었고, 일요일엔 폭우 와중에도 경기를 했으니까요. 그러나 신설 구장이다보니 내외 시설은 아직 미비한 편이고 무엇보다 인근 교통은 그야말로 헬;;; 그걸 뚫고 자동차로 오시려거든 그냥 집에서 편하게 중계로 보세요. 토요일의 경기 내용은 지나치게 일방적이어서 동행은 재미없다며 중반 이후 히어로즈를 응원했는데 최근 베어스의 떠

유혹의 홈런왕

유혹의 홈런왕

Dark Ride of the Glasmoon|2016년 5월 11일

지난번 포스팅 이후 아니나다를까 귀신같이 오월두산 모드에 들어가는 바람에 경기만 보고 있었는데 실은 연패의 시작이었던 그 어린이날 경기에서 아주 충격적인(?) 장면이 있었더랬죠. 보신 분들은 다들 경악을 금치 못하셨을, 김재환 그라운드 노출 사건! 또는 야곱-재환 추행 사건!! 아니 이렇게 대놓고 뇌쇄적인 포즈에다 속옷 노출이라니! 그걸 또 진야곱은.. 어머 망측해라. 요새 좀 친다기로소니 이렇게 노골적으로 나오면... 고맙구나 재환아. *ㅂ* 팀이 지는 와중에도 혼자 뻥뻥 쳐대더니 연패의 마무리는 결국 김재환의 연타석 투런이었습니다. 이제는 잊혀진 김동주의 전성기 때도 이 정도 파괴력은 보지 못한것 같은데 말이죠. 마땅한 4번 타자가 없어 수 년간 그렇게 삽질을 해왔건만, 늦게라

[kbo] 야구 시즌 개막...롯데 개막 3연전 잡담

추운 겨울이 언제 가나 하면서 크블과 느바 경기를 챙겨보다 보니 크블은 오리온스의 우승으로 시즌이 종료되었고 느바는 시즌 막판을 향해 가고 있는 와중에 드디어 기다리던 야구 시즌이 돌아왔군요. 작년 결혼 후 이래저래 정신없이 바쁘다보니 농구, 야구 관련글을 통 작성하질 못했는데 이제 크보도 개막을 했으니 시간날때마 롯데 자이언츠 경기 중심으로 잡담이나 끄적거려봐야겠습니다..... 자이언츠의 개막 3연전 결과는 썩 만족스럽지 못하였습니다. 상대는 작년에 비해 전력이 떨어진 것으로 평가받던 넥센이었기에 위닝 시리즈는 가져갈 수 있을줄 알았는데 결과는 루징이군요.... 개막전을 2:1로 잡아내며 산뜻하게(경기 내용과는 별개로) 출발하는가 하였습니다만 두번째 경기에서 3:5, 세번째 경기에서는 5:6으로 패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