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무르베크맘베토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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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컨: 뱀파이어 헌터(Abraham Lincoln: Vampire Hunter.2012)

링컨: 뱀파이어 헌터(Abraham Lincoln: Vampire Hunter.2012)

뿌리의 이글루스|2013년 7월 1일

2009년에 나온 세스 그레이엄 스미스의 원작 소설을 2012년에 원작자가 각본, 연출을 맡고 티무르 베크맘베토브 감독, 팀 버튼 제작으로 영화화시킨 작품. 내용은 어린 시절 뱀파이어에게 어머리를 잃은 링컨이 장성한 뒤 복수를 하러 갔다가 위기에 처했을 때, 선한 뱀파이어 헨리에게 구해진 뒤 그에게 지옥 훈련을 받아서 뱀파이어 헌터가 되어 도끼로 뱀파이어들을 참살하며 돌아다니다가 정치계에 입문하여 대통령이 되어 싸우는 이야기다. 일단 액션씬은 생각보다 괜찮게 나왔다. 도끼를 휘두르는데 도끼 전용 무기술까지 사용해서 검, 창과는 또 다른 느낌을 준다. 게다가 이 도끼가 벌목용 도끼라서 완전 뱀파이어들 입장에서는 링컨이 도끼 살인마급으로 묘사된다. 도끼와 총을 결합시킨 무기도 독특한데 원작

[링컨;뱀파이어 헌터] 스타일리쉬한 액션이 볼만했다

하루새님의 이글루|2012년 9월 9일

감독;티무르 베크맘베토브 주연;벤자민 워커,메리 엘리자베스 윈스테드 의 티무르 베크맘베토브 감독이 연출을 맡은 액션영화로써북미에서는 그야말로 시원치 못한 성적을 거둔 영화 이 영화를 개봉전 배우들의 내한 시사회를 통해서 보고 왔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얘기해보고자 한다. 로 우리에게 알려진 러시아 감독 티무르 베크맘베토브씨가 연출을맡은 가운데 북미에서는 그렇게 좋은 성적은 거두지 못한 영화 이 영화를 연출한 감독과 출연한 두 주연배우의 무대인사가 있었던 시사회로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 나름 흥미로운 상상력을

링컨 : 뱀파이어 헌터, 액션은 굿 팩션은 밋밋

링컨 : 뱀파이어 헌터, 액션은 굿 팩션은 밋밋

ML江湖..|2012년 9월 7일

요즈음 트렌드가 드라마 뿐만이 아니라 영화에서도 '팩션'붐이 한창인 듯 싶다. 팩트(Fact)와 픽션(Fiction)이 절묘하게 가미된 역사물이든, 아니면 판타지든 상상력을 자극하며 비주얼로 뽑아내는 이야기는 관객들의 흥미를 유발시킨다. 온리 허구가 아닌 실존인물을 내세우며 눈길을 끌고, 그 인물의 활약상을 영화적으로 포팅해 보여주니 나름 주목되는 게 사실. 그런 점에서 라는 영화는 그 지점을 제대로 파고들며 스크린 속으로 인도한다. 미국 역사상 위대하다고 손꼽는 '아브라함 링컨' 대통령을 전면에 내세우며, 그가 실은 '뱀파이어 헌터'였다는 픽션을 가미해 링컨을 판타지 액션 중심에 세웠다. 메인 포스터에 "상상을 한계를 초월한 스타일리쉬한 액션!" 이라는 홍보 문구처럼

링컨 뱀파이어 헌터 - ‘원티드’의 자기 복제

링컨 뱀파이어 헌터 - ‘원티드’의 자기 복제

어머니를 뱀파이어에 잃은 링컨(벤자민 워커 분)은 스승 헨리(도미닉 쿠퍼 분)를 만나 뱀파이어 헌터로 키워집니다. 링컨은 뱀파이어가 미국의 정치를 좌우하며 흑인 노예를 식량으로 삼는다는 현실의 이면에 눈을 뜹니다. ‘링컨 뱀파이어 헌터’는 세스 그레이엄 스미스가 자신의 원작 소설을 각본으로 옮겨 ‘원티드’의 티무르 베크맘베토브 감독이 연출한 영화입니다. 노예 해방을 선언해 미국의 역사를 바꾼 제16대 대통령 링컨이 실은 뱀파이어 헌터였으며 노예 제도가 뱀파이어에 의한 것이라는 상상력에 기초해 게티스버그 전투와 같은 실제 사건과 허구를 짜 맞춥니다. 주연 벤자민 워커는 하관이 발달한 얼굴형과 마른 장신의 체형이 링컨과 흡사해 적절한 캐스팅입니다. 화려한 액션을 앞세운 ‘링컨 뱀파이어 헌터’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