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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posts![[맥] 로지텍 SPOTLIGHT 프레젠테이션 리모트 사용기](https://img.zoomtrend.com/2018/02/07/a0105618_5a7a8b9e259b3.jpg)
[맥] 로지텍 SPOTLIGHT 프레젠테이션 리모트 사용기
얼마전 애플 홈페이지 들어가서 무언가를 살펴보다가,한번 구입해 봐야지.. 하고 생각하고 있었던 로지텍 SPOTLIGHT PRESENTATION REMOTE 를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이 존재를 알게된 것은 한두달 전인것 같고,꼭 사봐야 되겠다 마음먹은것은 김어준 주진우가 진행하는 다스뵈이다 를 보면서김어준이 사용하는 프리젠터가 그것이구나 감을 잡고 부터입니다. 그 사용기를 한번 적어 봅니다. 요즘 제품은 거의 애플 제품을 보는듯... 다음 이전 화면 전환이야 남들 다 하는 것이고,하이라이트가 아마도 모션 인식해서 화면에 왔다갔다 하면서 보여주는 것이 포인트이고,진동 알림 같은 경우는 이그나이트 발표처럼 딱 시간제서 넘어가는 경우에 아주 유용하겠다 싶습니다. 실물입니다. 하단 하얗게 뭐가 나와있는 부분

"스포트라이트"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결국 이 물건도 사게 되었습니다. 일반판 나올때까지 기다리려고 했으나, 그러지 못한 영화들이 너무 많아서 말이죠. 저는 B타입 풀슬립으로 샀습니다. 디자인은 조금 떨어질 수 있으나, 컨셉이 좋아서 말이죠. 후면입니다. 참고로 골판지 스타일입니다. 제가 제일 미묘하게 받아들이던 스틸북 입니다. 후면입니다. 디자인 자체는 나쁘지 않더군요. 디스크는 디자인 정말 잘 나온 편입니다. 내부 이미지는 스포트라이트 팀 입니다. 봉투의 실은 정말;;; 봉투를 갈기갈기 찢게 만들더군요. 봉투안에 들어있었던 것들입니다. 맨 끝의 카드는 넘버링 카드인데, 원래 안에 들어가 있던 것은 아니죠. 폴더
![[스포트라이트] 탐사보도의 허와 실](https://img.zoomtrend.com/2016/03/09/c0014543_56ddb219b26ea.jpg)
[스포트라이트] 탐사보도의 허와 실
탐사보도를 치켜세우며 이것이 진짜 언론이다라고 말하기는 참 쉽습니다. 영화에서도 나오지만 탐사보도가 점점 더 힘들어지는건 바로 우리들인데 말이죠. 언론과 우리를 분리하여 언론만 바뀌면 된다는 단순한 해법은 편하지만 세상사 모두 다 연결되지 않은 것이 없듯이 대리만족으로 넘어가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실화라기에 기대를 많이 접고 갔었지만 페이크 다큐같은 연출과 맞물려 진득한 스토리 진행은 상당히 마음에 들더군요. 강력히 추천드릴만한 영화라고 봅니다. 옥의 티는 레이첼 맥아담스가 너무 예쁘다는 것 정도?? 이하부터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탐사보도의 허와 실은 바로 스포트라이트 자체라고 생각합니다. 스포트라이트는 전체를 비출 수 없듯이 핀포인트를 잡

스포트라이트 / Spotlight (2015년)
감독토마스 맥카시출연마크 러팔로, 마이클 키튼, 레이첼 맥아담스, 리브 슈라이버개봉2015 미국 [스포트라이트]는 아카데미 수상식이 있기 전날 이웃분의 급추천(참고로 아카데미 작품상의 유력한 후보라고 말했는데 실제로 작품상을 수상하여 그분에게 영환 도사라고 불러드렸습니다.) 에 영화 표까지 쏴주셔서 아침에 갔다 왔습니다. 아카데미가 좋아하는 소재여서 속으로 대박이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사회의 비리 특히 특권층의 비리에 맞설 수 있는 집단은 언론 밖에 없다고 생각을 하고 있는데요. [스포트라이트]가 진실을 밝히는데 성역은 없다는 것을 보여 주었다고 봅니다. [내부자들]의 경우 약자들의 최후의 보루라고 할 수 있는 언론마저 썩어있는 것을 보여 주어 더욱 절망스러웠던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