숀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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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벤 스틸러 걸작 하나 터뜨리다
영화를 보면서, 또는 다 보고 난 후, 이 영화 다음에 또 봐야지 하는 영화는 그리 많지 않다. 그런데 내년 1월 개봉 예정인 벤 스틸러의 주연 겸 감독작 는 시사회에 온 많은 이들과 나의 마음을 사로잡아 다음에 꼭 또 보겠다는 생각을 바로 하게 했다. 인생에서 특별한 일이 전무한 소심하고 자신감 없는 주인공 월터는 멍때리고 상상하기 만큼은 거의 최강자다. 하지만 잡지에 기재될 오지를 누비며 찍은 사진들을 편집하는 그에게 상상력은 유일한 취미이자 위안인 것이다. 그가 드디어 넓은 세상에 발을 내딛고 모험이란 현실을 살게 된다는 심플하지만 매우 흥미롭고 이 시대를 사는 대부분의 평범한 일상을 사는 이들의 가슴을 뛰게 만드는 매우 매력적이고 멋진 영화라 하겠다.
[씬 레드 라인] 전쟁앞의 나약해져가는 인간의 모습을 대자연과 함께 보여주다
감독;테렌스 멜릭 주연;숀 펜텔렌스 멜릭 감독이 1999년에 연출한 영화로써숀 펜을 비롯하여 그야말로 화려한 캐스팅을 자랑하는 영화 이 영화를 이제서야 봤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테렌스 멜릭 감독이 연출을 맡은 영화로써 숀 펜을 비롯하여 그야말로 화려한캐스팅을 자랑하는 전쟁 영화 170분 정도 하는 그야말로 긴 러닝타임을 자랑하는 이 영화를 보고서느낀 것은 전쟁 앞에서 나약해져가는 인간의 모습을 대자연과 함께 묵직하게보여주었다는 것이다.그래서 그런건지 몰라도 다른 전쟁영화와는 다른 느낌을 받았던 가운데확실히 보는

21 그램, 21 Grams, 2003
영혼의 존재를 믿는 사람들의 오랜 무기로 사용되어왔던 덩컨 맥두걸의 ‘영혼 무게 측정’ 실험은 1907년에 있었다. 미국 의사였던 그는 자신의 결핵 환자가 죽음 전후의 무게 차이를 천칭을 이용하여 측정하는 실험을 했다. 그는 동물에겐 영혼이 없다는 것까지 함께 증명하기 위해 개를 이용하여 같은 실험을 했고 결과는 ‘예상대로’ 저울의 변화가 없었다고 한다. 흥미로운 발상이긴 하지만 이것은 무려 100년 전 실험. 그것도 당시 기술로 정확하지 않은 저울을 사용했고, 그 외에도 사후 발생하는 여러 증발과 순환 현상들을 고려하지 않은 그의 실험은 이후로도 영혼의 무게가 21그램 정도라는 컬트적인 믿음을 양산해왔다. 멕시코의 재능,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의 2003년 영화 <21그램

폴 토머스 앤더슨의 신작! "Inherent Vice" 사진들입니다.
폴 토머스 앤더슨의 신작입니다. 그 정도면 말 다 한 거죠. 이 작품은 마약에 중독된 탐정이 전 여자친구의 실종사건을 수사하는 내용의 스릴러물이라고 하더군요. 과연 어떤 방향의 강렬함을 보여줄 수 있을지 기대가 되기는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