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나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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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posts더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 2014
재미 없을래야 없을 수 없는 상승과 추락의 플롯. 부와 몰락의 이야기. 여기에 마약, 섹스, 돈 등 하나 같이 강렬하고 자극적이기만한 소재들의 뒤범벅. 그리고 그 가운데 서서 이 모든 걸 진두지휘하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대열연. 솔직히 이걸로 게임 셋이라고 본다. 누구나 그런 생각을 한다. 부자가 되고 싶다는. 복권 같은 비교적 현실적인 방법을 통해서든, 아니면 갑자기 하늘에서 쾅 하고 떨어지는 환상적인 방법을 통해서든 하여간 그런 상상 한 번쯤은 다 해봤잖아. 100억이 지금 내 통장에 바로 꽂히면 뭘해야할까. 주위 사람들한테 말해야하나? 말한다면 누구한테까지? 그걸로 이제 뭐하지? 일단 사표부터 쓰고 보자. 근데 누구나 그런 상상을 하면서 꼭 한 가지씩을 덧붙이게 되는데, 갑자기 100억이 생

조나 힐이 직접 감독으로 나선 작품, "mid 90s" 입니다.
조나 힐은 정말 대단한 배우이기는 합니다. 망한 영화이건 아니건 모두 열심히 한 데다가, 의외로 괜찮은 영화에 의미있는 조연으로 나온 적이 많기 때문입니다. 주연으로 나온 영화들은 소규모이긴 합니다만 영화의 에너지를 생각 해보면 역시나 의미가 꽤 강한 상황이고 말입니다. 사실 이쯤 되면 이 배우가 과연 다른 쪽으로는 어떤 능력을 보여줄 것인가 역시 무척 궁금한 상황이 되는데, 바로 그 결과물중 하나가 나오게 되었네요. 일단 이 영화는 정말 궁금하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의외로 느낌 좋네요.

조나 힐과 마일즈 텔러의 신작, "War Dogs" 입니다.
마일즈 텔러는 최근에 위플래쉬 이후로 영화가 그닥 좋지 않은 상황입니다. 판타스틱 4의 경우에는 정말 완전히 망했고, 이후에 나온 다이버전트 시리즈에서는 솔직히 연기를 그렇게 잘 한다는 느낌이 있는 상황이 아니어서 말이죠. 영화가 영화이다 보니 그래도 어느 정도는 지켜봐야 할 듯 하지만, 그래도 걱정이 되는 것이 사실입니다. 대신 조나 힐 덕분에 이 영화는 좀 기대가 되는 면이 있기도 합니다. 제대로 나오면 정말 잘 하는 배우라서 말이죠. 일단 이 영화의 경우에는......막가는 맛으로 보게 될 것 같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 예고편 좋습니다.
![[헤일, 시저!] 코엔형제가 그린 로망적 영화사](https://img.zoomtrend.com/2016/03/31/c0014543_56fc976c1efa4.jpg)
[헤일, 시저!] 코엔형제가 그린 로망적 영화사
코엔형제 작품으로 보기엔 너무 유한 영화 물론 이런걸 하나쯤은 남겨보고 싶은게 관계자로서의 소망 중 하나일 수는 있겠지만 일반 관객에게는.... 영화 휴고도 생각나지만 좀 더 영화적이었던 것에 반해 코엔형제답기는 해도 너무 로망풍이랄까 ㅎㅎ 그래도 여전한 위트와 함께 재밌긴 했네요. 남에게 추천하기는 힘들겠지만;; 스칼렛 요한슨도 나올 줄이야!!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런 제작자가 있을까 싶은 에디 매닉스 역의 조슈 브롤린 인상과 그동안의 배역을 생각하면 ㅋㅋ 서커스라는 세간의 시선과 사고뭉치 배우들 뒷바라지를 다하며 담배 몰래 피우는 가장 역할이 ㅠㅠ 로망의 시대를 대표하는 듯한 캐릭터였네요. 코엔형제도 나이가 들은건지 향수에는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