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고니위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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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posts고스트버스터즈 (2016) / 폴 페이그
출처: IMP Awards 콜롬비아 대학교 종신 교수직을 눈앞에 둔 에린(크리스틴 윅)은 어린 시절 친구인 애비(멜리사 맥카시)가 공동으로 낸 귀신에 대한 책을 온라인 판매하는 것을 항의하러 갔다가 저택에 나타난 유령을 목격한다. 뉴욕 곳곳에 나타나는 유령을 확인한 두 사람은 기계 전문가 홀츠먼(케이트 맥키넌)과 지하철 검표원 패티(레슬리 존스)를 모아 [고스트버스터즈]를 결성한다. 물리학적으로 유령을 다루는 과학자들이 괴짜를 모아 첨단기기를 사용한 퇴마 조직을 구성하고 뉴욕을 노리는 귀신 잡는 이야기. 80년대 원작을 성별을 바꾸어 리메이크했다. 악마 부활 비슷한 조직적 음모가 뒤에 있고 뉴욕을 노리는 거대 유령과 최종 결전을 갖는다는 이야기 구도를 비롯해 팀 구성, 장비, 구해야할 공주의 존재까지
도리를 찾아서 (2016) / 앤드류 스탠튼
출처: IMP Awards 전편에서 니모(헤이든 롤렌스)를 찾는데 대활약을 한 단기기억상실증 환자 도리(엘런 드제너리스)가 어느날 어린 시절에 헤어졌던 부모님을 기억하고, 부모님을 찾아 떠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전편도 결국 인간이 잡아간 니모를 데려오기 위해 바다에 사는 생선들이 인간계에서 벌이는 소동을 모험극으로 다룬 작품이었는데 이번 편도 마찬가지. 모험장소가 테마파크를 갖춘 연구소가 되면서 상황이 더 다채로워졌다. 무대가 되는 해양연구소를 꼼꼼하게 관찰하고 다양한 해양 생물의 특성을 고려해 인물을 만들고 에피소드를 조직하는 실력은 픽사의 이름이 아깝지 않다. 예상 가능한 결말과 주제 의식을 향해 나아가지만, 그 안을 채운 디테일이 치밀하고 성실하며 존재감이 확실하다. 전편 [니모를 찾아서] 뿐
[에이리언2] 전편과는 차별화된 재미를 준다
감독 : 제임스 카메론출연 : 시고니 위버, 마이클 빈, 폴 레이저, 랜스 헨릭슨, 캐리 헨제임스 카메론이 연출을 맡은 1986년도영화 이 영화를 네이버 N스토어에서 1300원 주고 봤습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에이리언 시리즈의 두번쨰 이야기이자 제임스 카메론이 연출을 맡은 영화 이 영화를 네이버 N스토어에서 1300원 주고 봤습니다 1979년 개봉한 1편이 만들어진지 7년만에 만들어진 가운데 영화를 보니전편과는 확실히 차별화된 재미를 준 영화라는 생각을 하게 해주었습니다1편이 호러적인 요소를 잘 갖춘 영화라고 할수 있다면 에이리언2는시고니 위버의
[에이리언] 후반부에서 주는 몰입감이 대단했다
감독 : 리들리 스콧출연 : 톰 스커릿, 시고니 위버, 베로니카 캣라이트, 해리 딘 스탠튼, 존 허트, 이안 홈, 야펫 코토시고니 위버 주연의 1979년도 영화 1편을 감독판으로 네이버N스토어에서 1300원 주고 봤습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시고니 위버 주연의 1979년도 영화 1편을 감독판으로 네이버 N스토어에서 1300원 주고 봤습니다.익히 명성은 알고 있었지만 그동안 보지 못했던 가운데 그래서 더욱궁금했던 에일리언 시리즈... 그 첫단계를 밟은 가운데 영화는 우주 화물선 노스트로모호에서벌어지는 일들을 110여분 정도의 러닝타임 동안 담아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