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플린터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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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큰놈(UBI) 소프트여 나를 일본으로 보내주지 않겠는가?<스압주의>

귀큰놈(UBI) 소프트여 나를 일본으로 보내주지 않겠는가?<스압주의>

캡틴아조의 망망대해|2015년 10월 10일

어느덧 전의 글에서 거의 1여년의 시간이 흘러갔구나... 그때도 자주 하겠다는 말을 하였지만 너무도 바빠서 ㅡㅡ 이번 역시 오랜만에 남기는 이글은 일본을 가보자하는 마음으로 이벤트를 뛰어들자는 야망에 의해서다... 이번은 귀큰놈 소프트 (UBI 유비)의 팬을 인증하기 위함이렸다. 내가 참 좋아하는 게임중 하나인 어쌔신 크리드의 광팬으로 남겨본다. 일단 소프트들을 이렇게 남겨보고, 트로피,기타 한정판들,과거 일본 방문시 보았던 지금의 목적인 `2013년 UBI DAYS'의 증거를 남겨보기 위함이다. 개인적으로 광팬인 `마이클 잭슨 익스패리언스'와 `사우스 파크 진리의 막대'를 발매한것도 유비라는것도 개인적으로 매우 내게 감동을 준 메이커라 참 좋다. 개인적으로 `와치독스'를 망작이라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고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고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이로써 나는 저놈의 스플린터셀을 2번 샀다 한번은 CD로 한번은 망할 험블번들 하지만 괜찮아 나는 유비빠돌이니까 유비빠는 웁니다 느리고 짜증나는 옛날 스플린터셀을 왜 이렇게 고집하냐 묻는다면, 이렇게 답할 것이다 : 이만큼 단순하고 명쾌하게 현장감을 AKA(샘피셔의스트레스) 느끼게 만든 잠입액션은 없었다.

케스트렐 따로 외전 게임 내줘야 한다

케스트렐 따로 외전 게임 내줘야 한다

지금 팔라딘에 고이 누워 계시는 케스트렐 씨(35세) 정말 이 사람 때문에 러시아어 첫걸음 책을 샀다. (메트로2033때도 호감안가던 러시아에 급호감) 나에겐 첫 눈에 반해버린 조연 캐릭터이자, 가장 오랫동안 ... 심지어 지금도 좋아하는 캐릭터다. 샘 피셔는 성우 바뀌어서 싫어한다 쳐도, 케스트렐은 정말... 이거 스핀오프 내야한다. 아님 어차피 이제 곧 샘 피셔 퇴역하는데 스셀의 주인공을 케스트렐에게 물려줘야 한다. 정말 그래야한다. 생각에 유비에서 정말 스핀오프를 내거나 후속작 스토리의 주인공으로 이어받게 하기 위해, 블랙리스트에서 살려낸 이유일지도 모른다. 그것도 직접 샘피셔의 손으로 살려낸 것이기 때문이다. (크으 드라마 나오잖아) 물론 흐긴 아이작도 있고 케스트렐이 러시아인이고 스셀이 미국게임이

내가 돌아왔다

내가 돌아왔다

히히 하악하악 조용히 미행 이제 넌 내꺼임. 어디서부터 해야하나(?) 올만에 스셀을 만져봤다. 일단 GOG버전 해보니 보너스미션3개도 할 수 있어서 좋았음. 근데 스셀이 약간 길찾기가 괴알한데 보너스미션은 더 괴알한데다, 센서에 걸리거나 하면 길찾기가 더 어려워지니;; 고도의 테크닉과 길찾기 스킬이 필요했다. 그래서 콜라셀만 클리어하고 잠수함찾는 미션과 잠수함 미션은 못해봄. 근데 콜라 셀 미션은 정말 1편의 백미인 느낌. 여러 문제가 있긴 하지만, 효과도 빵빵하고 긴장감도 끝내줬다. 다채로워서 메인미션보다 훨씬 맘에 들었. 마지막에 모든것의 원흉인 메시 커널을 만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