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플린터셀

포스트: 29|조회수: 0|ORGANIZATION
Items

Posts

29 posts
스플린터셀 영화판에 이런 배우가 있었으면...

스플린터셀 영화판에 이런 배우가 있었으면...

어차피 아직 개발 상태인지라 대충 희망사항이나 이 배우 적합하다 싶은 것을 적은 겁니다. 재미로 읽으나, 어? 이사람도 괜찮을 것 같아라고 생각되면 덧글 남겨주시면 제안한 사람과 제안된 내용을 여기에 적을 겁니다. 혹 몰라요. 아직 개발기간이며, 어느 블로그든 전세계에 보여질 수 있으니, 어쩌다 캐스팅 디렉터에게 노출되어 실제 영화에서 팬들이 생각했는 방향대로 나올지. 캐릭터 : 샘 피셔 곧 만들어진 에서 샘피셔는 원래는 톰 하디로 내정되어 있지만, 올드팬들은 샘 피셔 나잇대에 비해 배우가 너무 젊다고 투덜대는 중이죠. 외형이 묘하게 닮았지만 말입니다. 팬들 중 한명이 아쉬움에 포럼에다가 샘 피셔에 어울리는 배우리스트를 올렸는데, (

스플린터셀:판도라 투머로우

스플린터셀:판도라 투머로우

사실 제 스플린터셀 입문작입니다. 다만, 입문작이라도 혼돈이론을 더 좋아한다고 밝혔었죠. 혼돈이론은 스플린터셀 게임 사상 가장 자유도가 높은 게임입니다. (최근에 여러 플레이를 발견하면서 블랙리스트보다 높다고 감히 말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다만, 높아진 행동 가짓수로 변칙적인 게임플레이가 가능하며 덕분에 게임플레이도 쉽게 진행될 수 있는 점이 보여집니다. 고로, AI의 감각지수를 높여 난이도 밸런스를 맞추었습니다. 따라서 어렵고 자유도 높은 게임이 완성된 거죠. 이에 반해 전작인 판도라 투머로우는 쉽게 쉽게 가는 편입니다. 아예 잠입루트까지 따로 설계해놓았고, 적들도 대체로 유저의 유인에 따라주는 편입니다. 다만, 지정된 루트대로 가지 않으면 진행이 어

스플린터셀에서 할 수 있는 미친짓들

스플린터셀에서 할 수 있는 미친짓들

스플린터셀3란, 매일 아침 일어날 때마다 오늘은 얘네를 어떻게 족칠까 고민하게 만드는 게임.

스플린터셀 : 어센셜즈

스플린터셀 : 어센셜즈

PSP로 발매되었던 스플린터셀입니다. 게임의 시스템은 2편의 레벨디자인 방식과 3편의 시스템이 섞어있는 형태입니다. 오리지널레벨도 많지만, 가끔 원작의 미션을 리메이크한 미션도 등장해서 추억을 자극하는 편입니다. 컨트롤 방식도 PC판 그대로가 아닌 PSP의 조작방식에 맞게 제작했는데, 나름 할만하게 조정되었니다. 특히 PC에서는 마우스휠로 조정하던 이동속도 단계를 아예 2단계로 줄여버렸습니다. 그리고 그냥 조이스틱을 밀면 빠르게 이동하지만, 조금만 기울인 상태로 뒀다가 그대로 밀면 천천히 이동하는 파격적인 컨트롤 방식으로 맞춰놓았습니다. 덕분에 속도 컨트롤을 하는 원 시리즈의 전문성도 살렸지만, 컨트롤 자체는 캐주얼한 방식이 되었습니다. 이 점은 칭찬할 만한 부분입니다. 왜 조이스틱의 기울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