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플린터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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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플린터셀_미션1 : 경찰서
여기서 방에 들어갔다가 바닥이 무너져 내리는 건 일부러 간 겁니다. 아슬아슬한 게 꽤 재밌어요. 가끔 너무 미끄러져 가서 떨어지기도 하지만. 처음에는 영문도 모른 채 저 방에 빠져서 많이 죽었습니다. 그 방 들어가라는 걸, 그림이 시켰거든. 컨빅션에서 샘이 그림에게 빈정대며 말하는 것은 그냥 나오는 게 아닙니다 사실 게임 레벨디자인중에 안 좋은 사례로 꼽을 수 있는 파트기도 합니다. 원래는 저기 천장 어딘가 쏘면 파이프에서 물이 나오면서 연기가 걷히는 걸로 기억하는데... 기억안나서 2키 눌러 나이트비전 키고 튀었습니다. 그래도 되긴 해요. 빨리 문 찾으면. 들어가서 오른쪽 벽에 문이 있는데, 책상만 주의하면 자연스럽게 빠져나갈 수 있습니다.
스플린터셀 _ 트레이닝
유튜브를 보면서 항상 저도 동영상 공략을 해보고 싶었습니다. 씨프 공략 쓸 때, 헌정식으로 동영상공략을 써본 적은 있지만... 일단 그건 까페에 헌정한 것이므로 제것은 아니니까요. 사실, 스플린터셀로 풀 플레이쓰루를 해봤는데, 그건 세이브/로드 신공으로 난장판 플레이였습니다. 이번에도 그러지 않으리란 법은 없는게 이전에 인내심이 깊던 것과 달리 제가 요즘 플레이가 많이 성급해졌거든요 -ㅁ-;; 이 플레이는 테스트용으로, 스플린터셀 레벨중 트레이닝 레벨을 실행시켜본 겁니다. 이전과 다르게 스토리 번역은 안합니다. 왜냐하면 이미 한글판 스플린터셀이 웹하드 등지에서 많이 돌고 있고, 한국에도 한글판 물량이 많으며, 더욱이 저는 스포일러를 원치 않기 때문입니다...만, 게임이 소재로 한 그루지아 내전이
스플린터셀이 2017년에 영화로 나온다!
드디어! 아직 프리 프로덕션 단계라 이전처럼 엎어질 가능성이 농후합니다. 하지만 유비소프트는 마블의 전례에 따라 자신들의 IP를 영화화시키는 프로젝트를 진행중이라, 나올 가능성도 없지 않습니다. 실제로 자신들만의 영화제작사를 세웠으니까요. 따라서 지원을 잘 받아 정말 무언가 나오지 않을까 기대됩니다. 다만, IMDB에 따르면 샘 피셔 역할에 톰 하디가 맡는다고 하더군요. 열받아서 캐스팅 디렉터 누구야를 외치며 크레딧을 보니, 코엔형제와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작품에서 캐스팅 디렉터를 맡은 엘렌 체노워스...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샘 피셔에 톰 하디는 모호해요. 샘 피셔의 매력이란 살 것 다 살고, 경험할 것 다 경험한 인물이죠. 여기서 그는 분명히 군인으로 살고 있지만 애국심을 가진 인물도, 정의감을 가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