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플린터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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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posts스플린터셀 공략 후기
저는 스플린터셀의 세계관과 스타일을 좋아했고 이 게임에서 경험한 것은 바깥 어느 게임에서도 경험해보지 못한 것들이었습니다. 현실에서도 마찬가지죠. 실제 세계로 잠입하는 느낌이 들었고 실제 현실적인 패널티가 작용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시간이 즐겁지 않은 것도 사실입니다. 현실성을 추구하겠답시고 부분적인 쾌감을 삭제했는데 그런 게임을 플레이해보니 꼭 거세당한 상황에서 겸열삭제를 하라는 명령을 받은 기분이 들거든요. 거시기가 없는데 어떻게든 끼워넣으려고 안달복달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컨트롤 문제는 여전히 개선이 안 되었습니다. 영상에서 제가 계속 인벤토리 창을 누르는 이유는 선택이 제대로 되지 않아서 입니다. 가끔 제가 행동이전에 세이브 하는 이유는 버튼 타이밍을 잘못 맞추면 구르기가 안

스플린터셀_9 : 대통령궁
니콜라츠가 있는 대통령궁입니다. 마지막 미션인데 사악한 전개가 많은 미션인지라 여러 세이브와 노오력이 필요한 스테이지이기도 합니다. 이게... 정말 사악하거든요. 전개하며 이야기하겠습니다. 맨 처음에 왜 자꾸 제가 떨어지냐면, 이렇게 떨어져서 바닥에 약간 불룩올라온 부분에 C키를 누른채 착지하면 데미지 없이 착지 가능하고, 이렇게 안하면 저기까지 가는데 시간이 좀 오래걸리기 때문입니다. 이건 따라하지 마세요 -ㅁ-;;; 2126 저 문이 잠겨있지만 열어본 이유는, 저 문 손잡이 한번 돌려야 적들이 문을 열기 때문입니다. 이벤트성

스플린터셀_미션8 : 중국대사관2
중국맵은 스셀1에서 제일 좋아하는 맵입니다. 버그가 몇가지 있긴하지만 꼼수를 쓰면 진행하기 편하거든요. 초반에 사다리 올라가기 전에는 이렇게 동태를 살피는 게 좋습니다. 경비가 머리에 쓴 헤드라이트가 나무판자로 막은 창문을 온전히 지나갈 때가 달릴 포인트. 2번째 맵에서 스피드와 정확도가 중요한데요, 잘못 잡으면 헤드샷의 기회를 놓치거나 적들의 어그로를 끌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잡았을 때, 적들의 어그로를 끌게 되는 이유는 여전히 모릅니다. 1436 이건 먼저 들어가서 세팅하는 겁니다. 원래 실 공략은 이렇지 않지만, 정석대로 하면 상당히 까다로운 상황이

스플린터셀_미션7 : 정육공장
이 미션은 원래 스텔스를 끼고 들어가는게 더 시간이 오래걸리고 어렵습니다. 모든 레벨에 들어섰을 때, 가장 처음 행동하는 게 유리하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샘의 사격이 어렵고 군데군데 터렛은 어떻게 하면 무사히 지나갈 수 있는 지 아직도 모르는 게 있습니다. 이 미션에 대한 공략은 몇 부분 빼고는 유용하지 않을 겁니다. 여기서 한번에 울타리로 점프해야 합니다. 혹은 흙바닥에 착지한 뒤 조심히 울타리 잡는 것도 방법입니다. 착지 사운드 + 울타리 잡는 소리면 충분히 자극을 주어 경비들이 경보를 울리게 되거든요. 이것도 사실 타이밍인데... 주저하면 저 적이 소리를 기가막히게 잘 듣기 때문에 걸립니다. 추가로 흙바닥에는 지뢰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