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스트렐 따로 외전 게임 내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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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스트렐 따로 외전 게임 내줘야 한다
지금 팔라딘에 고이 누워 계시는 케스트렐 씨(35세) 정말 이 사람 때문에 러시아어 첫걸음 책을 샀다. (메트로2033때도 호감안가던 러시아에 급호감) 나에겐 첫 눈에 반해버린 조연 캐릭터이자, 가장 오랫동안 ... 심지어 지금도 좋아하는 캐릭터다. 샘 피셔는 성우 바뀌어서 싫어한다 쳐도, 케스트렐은 정말... 이거 스핀오프 내야한다. 아님 어차피 이제 곧 샘 피셔 퇴역하는데 스셀의 주인공을 케스트렐에게 물려줘야 한다. 정말 그래야한다. 생각에 유비에서 정말 스핀오프를 내거나 후속작 스토리의 주인공으로 이어받게 하기 위해, 블랙리스트에서 살려낸 이유일지도 모른다. 그것도 직접 샘피셔의 손으로 살려낸 것이기 때문이다. (크으 드라마 나오잖아) 물론 흐긴 아이작도 있고 케스트렐이 러시아인이고 스셀이 미국게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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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플린터 셀 : 데스워치
넷플릭스가 요즘 감사하게도 게임의 애니화에 힘써주고 계시네요. 스플린터 셀이 애니화 되었기에 얼른 감상했습니다. 주인공은 이번에도 샘 피셔. 다만 어느새 나이가 70대 중반입니다. 노인의 몸으로 은퇴한 것으로 나오지만 당연히 사건에 휘말리게 되면서 젊은이들과(?) 싸우게 되네요. 스토리는 잘 짜여진 첩보 영화 느낌. 여러번의 반전이 나오기도 하고 아무리 최강의 샘 병장이라고 하지만 나이가 들고 장비도 없는 상태라서 긴장감은 나쁘지 않은 편입니다. 아쉬운 점은 고문 장면이었는데, 너무 약했던 것 같았어요. 후반부는 다소 찝찝하게 끝나는데, 후속작을 암시하지는 않습니다. 만들려면 못만들건 없겠지만... 뒤로 이어질 요소.......

스플린터셀 관련 망상
저 덧글이 나의 뇌내 망상을 풍부하게 만들어주었 그러니까 이런 거죠. 스플린터셀7이 어찌 흐를 지는 모르겠으나, 저 '제이슨'이 8편에서 주인공 세대교차를 담당한다면 8편은 샘 피셔가 신입인 제이슨을 리드하는 역할로 틈틈이 나올 수도 있단 겁니다. 그러니까, 8편에서야 비로소 유저들은 샘 피셔의 후임이 되고 샘 피셔는 유저들의 선임이 되는 거죠 뭐라고 [스플린터셀 : 컨빅션] 때 드러난, 후임 갈구는 솜씨가 장난 아닌 샘 피셔의 후임이 된다고요 타이틀부터 대놓고 갈구고 있어 갈굼 수준이 아닌데 저건 여담으로 케스트렐도 깨어나서 한 바탕 소동 벌일 것 같은데, 이미 소설판에서는 깨어나서 소동을 벌이고 있거든요. 서드에셜론의 병크처럼 보론도 병크를 터뜨렸고 이 파문에 휩쓸린게
고스트 리콘 와일드랜드 특수작전 1 업데이트
고스트리콘 와일드랜드와 스플린터 셀 콜라보레이션의 첫 타자로 스페셜 오퍼레이션 1이 추가되었습니다. 캠페인에서 플레이어는 샘 피셔를 도와 그가 적들의 데이터 터미널을 해킹하는 것을 지원해야하며 클리어 보상으로 3안 야간투시경이 주어집니다. 이밖에 아군 NPC 동료를 자유롭게 커스터마이징하여 패션 테러리스트에서 벗어나도록 할 수 있으며, 멀티 플레이에는 새로운 게임 플레이 모드인 사보타주와 5개의 맵이 추가되고 새로운 병과인 에셜론과 신규 총기가 추가됩니다. 다시 볼리비아로 떠날 시간이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