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플린터셀_미션1 : 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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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플린터셀_미션1 : 경찰서
여기서 방에 들어갔다가 바닥이 무너져 내리는 건 일부러 간 겁니다. 아슬아슬한 게 꽤 재밌어요. 가끔 너무 미끄러져 가서 떨어지기도 하지만. 처음에는 영문도 모른 채 저 방에 빠져서 많이 죽었습니다. 그 방 들어가라는 걸, 그림이 시켰거든. 컨빅션에서 샘이 그림에게 빈정대며 말하는 것은 그냥 나오는 게 아닙니다 사실 게임 레벨디자인중에 안 좋은 사례로 꼽을 수 있는 파트기도 합니다. 원래는 저기 천장 어딘가 쏘면 파이프에서 물이 나오면서 연기가 걷히는 걸로 기억하는데... 기억안나서 2키 눌러 나이트비전 키고 튀었습니다. 그래도 되긴 해요. 빨리 문 찾으면. 들어가서 오른쪽 벽에 문이 있는데, 책상만 주의하면 자연스럽게 빠져나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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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플린터 셀 : 데스워치
넷플릭스가 요즘 감사하게도 게임의 애니화에 힘써주고 계시네요. 스플린터 셀이 애니화 되었기에 얼른 감상했습니다. 주인공은 이번에도 샘 피셔. 다만 어느새 나이가 70대 중반입니다. 노인의 몸으로 은퇴한 것으로 나오지만 당연히 사건에 휘말리게 되면서 젊은이들과(?) 싸우게 되네요. 스토리는 잘 짜여진 첩보 영화 느낌. 여러번의 반전이 나오기도 하고 아무리 최강의 샘 병장이라고 하지만 나이가 들고 장비도 없는 상태라서 긴장감은 나쁘지 않은 편입니다. 아쉬운 점은 고문 장면이었는데, 너무 약했던 것 같았어요. 후반부는 다소 찝찝하게 끝나는데, 후속작을 암시하지는 않습니다. 만들려면 못만들건 없겠지만... 뒤로 이어질 요소.......

스플린터셀 관련 망상
저 덧글이 나의 뇌내 망상을 풍부하게 만들어주었 그러니까 이런 거죠. 스플린터셀7이 어찌 흐를 지는 모르겠으나, 저 '제이슨'이 8편에서 주인공 세대교차를 담당한다면 8편은 샘 피셔가 신입인 제이슨을 리드하는 역할로 틈틈이 나올 수도 있단 겁니다. 그러니까, 8편에서야 비로소 유저들은 샘 피셔의 후임이 되고 샘 피셔는 유저들의 선임이 되는 거죠 뭐라고 [스플린터셀 : 컨빅션] 때 드러난, 후임 갈구는 솜씨가 장난 아닌 샘 피셔의 후임이 된다고요 타이틀부터 대놓고 갈구고 있어 갈굼 수준이 아닌데 저건 여담으로 케스트렐도 깨어나서 한 바탕 소동 벌일 것 같은데, 이미 소설판에서는 깨어나서 소동을 벌이고 있거든요. 서드에셜론의 병크처럼 보론도 병크를 터뜨렸고 이 파문에 휩쓸린게
고스트 리콘 와일드랜드 특수작전 1 업데이트
고스트리콘 와일드랜드와 스플린터 셀 콜라보레이션의 첫 타자로 스페셜 오퍼레이션 1이 추가되었습니다. 캠페인에서 플레이어는 샘 피셔를 도와 그가 적들의 데이터 터미널을 해킹하는 것을 지원해야하며 클리어 보상으로 3안 야간투시경이 주어집니다. 이밖에 아군 NPC 동료를 자유롭게 커스터마이징하여 패션 테러리스트에서 벗어나도록 할 수 있으며, 멀티 플레이에는 새로운 게임 플레이 모드인 사보타주와 5개의 맵이 추가되고 새로운 병과인 에셜론과 신규 총기가 추가됩니다. 다시 볼리비아로 떠날 시간이군요.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