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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제균 감독 영화 국제시장2 제작 검토 정보 이성민 강하늘 캐스팅 논의
윤제균 감독 영화 국제시장2 제작 검토 정보 이성민 강하늘 캐스팅 논의 2014년 12월 개봉 1426만 관객을 동원하며 역대 한국 누적 관객수 4위를 기록중인 영화 '국제시장'이 속편 제작 소식을 전했습니다. 영화 는 덕수(황정민)와 함께 파독 광부로 일했던 성민과 그의 아들 세주를 스토리를 담을 예정으로 197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를 관통하는 이야기가 될것이며 1987년 6월 민주화 운동, 1992년 문민정부 출범, 1997년 IMF 외환위기, 2002년 한일 월드컵 등 한국 근현대사의 굵직굵직한 희비를 담아 낼 예정이라고 하네요. 속편이 나올만한 이야기가 아니라 좀 다소 놀란 제작 소식인데 영화.......

<하얼빈> - 소극적인 연출과 장식적인 연기의 불협화음
(2024/12/24 :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은 재작년 이맘 즈음 개봉한 '윤제균' 감독의 에 대척점에 놓인 작품으로 느껴집니다. 두 영화는 일단 '안중근'이라는 인물을 주인공으로 내세우는 순간 극에 스며들 수밖에 없는 특유의 비장미를 다루는 방식이 완전히 다르다는 차이점을 갖지요. 뭐랄까 이 인물의 비장한 인생을 뮤지컬이라는 장르의 개성을 활용해 최대한 극적으로 표현해 관객의 가슴에 불을 지르는 용도로 활용하고 있다면 외려 이 은 이 땅에 태어난 국민이라면 모두가 익히 배워 알고 있을 그 위대한 공로를 되도록 객관적인 시선을.......
영웅
원작이 되는 뮤지컬 공연은 보지 못했다. 다만 꼭 원작 공연을 보아야만 평가할 수 있는 작품은 아니라 생각된다. 이미 역시 마찬가지로 그 세 작품들과 단점의 궤가 같다. 종합적으로 요약하자면, 영화적 요소의 부재라 할 수 있을 것. 영화외 세상의 모든 콘텐츠들을 굳이 영화라는 형식으로 리메이크할 필요는 없지 않은가. 물론 리메이크하는 것도 자유다. 하지만 좋은 소설이 있다고 해서 그걸 꼭 영화로, 재밌는 비디오 게임이 있다고 해서 또 그걸 꼭 영화로 제작하라 누가 칼 들고 협박하는 건 아니지않나. 그러니까 그런 말을 하고 싶은 거
"영웅"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 별반 기대가 없는 상황이긴 합니다. 아무래도 감독이 감독이다 보니, 솔직히 어딘가 뻔해보이는 인상을 지울 수가 없어서 말이죠. 민족 자긍심 이야기가 많이 나오긴 하는데, 이에 관해서 이용하고 헌신짝처럼 버리는 영화가 될 거라는 걱정도 좀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솔직히 가ㅣㅁ독의 특성상, 그보다는 그냥 울리는 영화를 만들거라는 걱정이 들기도 하지만 말입니다. 잘 나오기만 하면 되는게, 그게 쉽지 않다는게......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의뢰로 상당히 괜찮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