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십리CG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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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트맨 대 슈퍼맨:저스티스의 시작>기대이상의 스타일과 스케일, DC 반격의 시작
의 마블에 대적하는 DC코믹스의 오래된 두 히어로가 등장한다하여 일찍부터 이목을 끈 을 개봉 첫날 관람하고 왔다. 이미 잘 알고 있는 배트맨의 어릴적 사고 장면이 오프닝으로 스타일리시하고 강렬한 인상을 주며 영화가 시작되고 이후 초강력 시가지 카체이싱과 대규모 외계 습격 재난 장면이 빵빵 터지면서 엄청난 규모의 슈퍼 히어로 판타지 액션의 남다른 포스로 눈을 사로 잡았다. 헨리 카빌의 슈퍼맨, http://songrea88.egloos.com/5750765 을 잇는 스토리와 캐스팅을 바탕으로 한 이 영화는 그때 지구를 점령하려 한 조드 장군을 발단으로 깊은 골이 시작되고 거기에 개성파 제시 아이젠버그

주토피아 (왕십리 CGV 4관) - 토끼는 깡총깡총 나무늘보는
한마디로 작년과 올해 통털어서 가장 재밌게 본 영화 입니다. 스토리가 흥미진진하며 반전도 있고 감동도 있고 캐릭터들이 하나 같이 사랑스럽네요 다만 극장 컨디션이 중저음도 잘들렸느넫 결정적으로 좌측 스피커가 맛이 가서 거의 안들리는 바람에 욕나올번 했음 토끼는 깡총깡총 , 인터넷에 '공무원의 일처리' 라는 짤방의 나무늘보가 이 주토피아에 나오는 거였더군요! ㅋㅋ 앞으로는 4관은 피해야할듯

<스타워즈:깨어난 포스> 전설이 되살아난 감동
드디어 고대하고 기다리던 우주 SF의 대명사 '스타워즈'가 오랜 시간의 잠을 깨고 에피소드7 로 새롭게 돌아왔다. 평일 낮이지만 많은 관객으로 가득한 상영관 앞쪽자리, 양쪽에 전혀 모르는 남자들 사이에 앉았지만 오랜 친구, 그립던 작품을 맞이하는 설렘은 다르지 않을 것 같은 동질감을 느끼며 영화의 시작을 바라봤다. 루카스 필름 로고와 매번 같은 우주 저 멀리로 흘러가는 노란색 오프닝 자막 그리고 적군이지만 빛나는 흰색의 스타일리시한 스톰트루퍼들이 주제음악과 함께 첫 장면으로 나오는 순간, 그 시작부터 뭉클함이 올라왔다. 그 밖에도 영화 전체적으로 행성들의 분위기와 의상, 다소 과하게 유치스러운 수제 외계인 캐릭터들, 스윽하고 지나가는 장면전환 그리고 감동의 물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 풍성한 액션과 이야기, 재미지다
드라마의 흥미로움과 매력적인 캡틴의 탄생을 그려 관심을 크게 받은 http://songrea88.egloos.com/5559151 후편 를 개봉 첫날 관람하고 왔다. 초반부터 납치된 함선에 잠입해 순식간에 적들을 후다닥 해치우고, '블랙위도우' 나타샤 요원과 멀티 태스킹으로 수다까지 날리는 날쏀 캡틴 크리스 에반스, 역시 화려하고 날렵한 댄스 몸놀림으로 거의 날아다니는 나타샤 스칼렛 요한슨, 이 둘이 그리는 선이 살아있는 빠르고 화끈한 액션은 시작부터 눈을 사로잡았다. 전작의 감성있는 드라마의 흐름이 이어져 역사적 영웅 캡틴 아메리카의 회의와 갈등이 공포 수준으로 달하는 군수 장비와 최첨단 무기와 대비되며 이야기는 점점 다각적이고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