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십리CG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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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posts![[미션 임파서블:풀 아웃] 꽉 찬 리얼액션, 역시 멋지다](https://img.zoomtrend.com/2018/08/02/c0070577_5b624ba46e29e.jpg)
[미션 임파서블:풀 아웃] 꽉 찬 리얼액션, 역시 멋지다
2015년 레드카펫 시사회 http://songrea88.egloos.com/5851698 에서 직접 만났던 '톰 아저씨' 톰 크루즈가 나이는 멀리 던져버리고 또 다시 꽉 찬 리얼 액션으로 채운 시리즈 6번째 을 피아노 제자님 덕으로 셋이서 39도 폭염으로 끓는 날 관람하고 왔다. 화끈하고 깔끔한 프롤로그 에피소드에 이어서 역사도 이제 상당한 이 시리즈의 심지 불꽃 시그널이 파노라마로 흐르고 본격적인 세계의 위협 핵무기 관련 작전과 새 인물인 전직 '슈퍼맨'(헨리 카빌)과의 신경전, 아찔한 비행기 액션 둥아 마구 쏟아졌다. 늘 그렇듯이 물불 안가리는 주인공 '에단 헌트'의 아슬아슬 액션이 롱테이크 촬영으로 시선을 강탈하고 다시 만난 매혹녀 '일사'가 합류하면

앤트맨과 와스프 (2018) - IMAX3D (왕십리 CGV)
오늘 토요일 10시 것 현장 티켓으로 봤는데 평상시 선호하는 자리가 그때까지도 남아있길래 편하게 봤습니다. 일단 1탄과 비교해서 작아지고 커지는 액션과 코믹스러움을 더 많이연결해서 스토리를 진행합니다. 1탄에서는 커지거나 작아진다고 웃기는 장면 연출이 그리 많지 않았던듯하네요. 그리고 울나라 차 PPL 돈을 많이 쓴듯.. 광고 효과 지대로,.. 극장앞에 웬 밸로스터가 멋진 페인팅으로 된게 서있나 했더니만 영화에 그대로 등장하더군요.. ㄷ ㄷ 1탄에 비해 빌런은 빌런같지 않은 느낌 , 고스트는 알려진대로 빌런이라기보단 도와줘야할 인물로 나오고 그외 다른 빌런은 약간 코믹에 가까운.. 쿠키2가 중요한 의미를 담았다고 넷에서 봤는데 일단 직접 본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폭발하는 공룡 시대
1993년 시작하여 2015년 부활한 마이클 클라이튼 원작의 공룡 액션 의 2편 을 지인의 예매권 나눔으로 6월 말일 혼자 감상하고 왔다. 시작부터 어마어마한 공룡의 공포스런 등장으로 눈을 동그랗게 뜨게 하더니 이내 전편의 두 주인공이 다시 뭉쳐 그 무서운 공룡섬에 또 다시 당도하여 시끌벅적 난리가 펼쳐졌다. 악몽 같았던 예전의 쥬라기 월드 사건 이후 화산으로 멸종의 위기에 놓인 공룡들 그리고 이 시리즈 첫 편부터 반복되었던 탐욕스런 인간들의 악행으로 인한 사고까지 더해져 재난의 수위가 최고점을 찍으며 숨이 턱 막히는 절체절명의 상황이 빠르게 흘렀다. 거기에 새롭게 합류한 젊은 쫄보의 흥 넘치는 하이톤 비명이 리얼한 효과음에 가세하며

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 보고왔습니다.
결론 부터 말하자면 시리즈 중 가장 재밌게 봤습니다. 기본 이야기가 예상한대로 흘러가지 않아서 매우 좋았습니다. 이때문에 먼저 본 이들이 스포 피하라고 한거 같아요. 시작부터 우주전이 아주 박진감 넘치며 후반 위기 부분에서 사운드가 끊기는 연출 (보면 압니다 ㄷㄷ) 은 진짜 우주전 을 시리즈 중에서 가장 멋지고 장엄하게 표현한것 같습니다 여기서 '로라 던' 배우가 아주 제대로 역할을 합니다. 조연들의 작은 스토리들이 하나같이 멋지게 러닝 타임 내에 녹아 있더군요 폭탄을 실은 버머(?) 조종사의 스토리 등 존 보예가의 핀 도 에피소드7 때보단 비중이 줄었으나 제대로 역할은 해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뭐 루크 스카이워커 (마크 해밀) 는 뭐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