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십리CG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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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posts알리타 배틀엔젤 보고 왔습니다(IMAX 3D 왕십리)
재밌게 보고 왔습니다. 3d효과는 진짜 자연스러워서 튀는 장면이 없었습니다. 역시 제임스카메론이 서포트를 해준 덕이랄까요? cg인 알리타도 상당히 잘만들어져서 불쾌한 골짜기 없이 경탄할정도로 정교하게 잘만들고 잘 움직이고 실제배우 느낌을 또 잘살려내었습니다 액션 장면은 갠적으론 예고편에서는 별 감흥이 없었는데 3d 로 봐서 그런지 몰라도 상당히 맘에 들었습니다. 스토리 전개는 그럭저럭 흘러갑니다만 살짝 남자 의사의 감정이 어색한 부분이 보였습니다. 여주 알리타는 진짜 걸크러쉬에 섹시함까지 겸비하게 아주 보기가 좋았습니다 보는내내 감탄을 금치 못했고 인상적인 장면이 상당히 많은데 지금 생각나는건 마지막
<알리타:배틀 엔젤>(4DX with SCREENX 2D) 안 보고 감당할 수 있겠는가
2009년 의 제임스 카메론 (제작) 이름만으로 일단 초집중을 시킨 '타'자 돌림의 SF 블록버스터 을 4DX with screenX 2D로 감상하고 왔다. 우선 영화 시작 전 4DX with ScreenX 체험 광고영상이 오페라 '투란도트' 중 'Nessun dorma' 배경음악과 함께 짧지만 임팩트 강렬하게 펼쳐졌다. 본 영화가 시작되고 3면에 펼쳐진 파노라마 영상이 일단 객석을 제압하고, 디스토피아적 암울한 26세기 고철 더미에서 발견되어 다시 태어나게 되는 인간 두뇌의 사이보그 소녀 '알리타'가 등장하여 영화 서두부터 대단한 흡인력을 느끼게 했다. 이제 CG의 완성도는 거의 실사와 다르지 않음을 따로 말할 필요는 없을 듯 하다. 아무튼

<주먹왕 랄프2:인터넷 속으로>4DX-재미와 규모 초확장
벌써 6년 전이 되어버린 http://songrea88.egloos.com/5716150 가 반갑게도 다시 찾아와 어린 조카와 를 4DX관에서 관람하고 왔다. 시작부터 아이들의 함성이 나왔는데, 어느 때보다 강렬하고 흥분되는 4DX의 효과와 영화가 딱 어울려 어른까지도 흥미진진하게 몰입할 수 있었다. 오락실에 인터넷이 연결되고 귀요미 주인공 '바넬로피'가 카레이싱을 계속할 수 있기 위해 절친 '주먹왕 랄프'가 나서면서 상상력 가득하고 깜찍한 인터넷 세계 여행이 시작되었다. 우리가 늘 일상으로 사용하는 인터넷을 흥미롭고 기발한 아이디어를 통해 시각적으로 표현한 점이 우선 관객을 사로잡았으며 미지의 다른 세계를 탐험하는 기분과
[Movie]퍼스트맨 (First Man, 2018)
#1 왕십리 CGV #2 덩케르크를 아이맥스로 관람하고 '체험'하는 영화는 아이맥스가 확실히 좋다는 생각이 들어서 아이맥스로 관람.근데 덩케르크랑 다르게 의외로 드라마가 주 장르였음.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맥스로 볼 가치가 있었다고 개인적으로는 생각함.우주를 체험하는 게 아니라 우주선을 탑승하는 느낌이 들었고 덕분에 멀미도 했고.달의 표면이 스크린에 가득하게 잡혔을 때, 그리고 발을 내딛을 때의 쾌감이 있었음.근데 진짜 멀미는 엄청 심하게 했다.화면이 미친듯이 흔들리고 강력한 음향이 귀를 마구 때리는데 내가 우주 가는 기분. #3 감독의 이전작 중 아무생각 없이 봤다가 위플래시는 엄청난 충격을 받았고라라랜드는 기대하고 봤는데 기대보다 더 좋았었는데 이 영화는 뭔가 이전과 다르다, 이상하다, 어색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