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RATESOFTHECARIBB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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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 여행에서 사온것들 3. "캐리비안의 해적 : 블랙펄의 저주" 블루레이 입니다.
오늘은 북오프의 은혜를 받은 타이틀 입니다. 1250엔 이라는 믿을 수 없는 가격의 물건이었죠. 이 타이틀을 산 주요 사유는 간단합니다. 겉으로는 저래 뵈도 한글 자막이 있기 때문이죠. 국내 공용 판본입니다. 후면의 압박! 디스크는 두 장 입니다. 의외로 서플먼트도 다 한글화 되어 있더군요. 내부 이미지 입니다. 서플먼트 가이드 입니다. 살면서 이런 가이드는 정말 오랜만에 보네요. 국내에서도 한 때 서플먼트 가이드가 있었는데, 원가 절감인지 뭔지 때문에 사라진 물건입니다. 서플먼트 관련 내용 정리입니다. 굳이 필요한지는 잘;;; 또 다른 속지입니다. 속지 참 많네요. 뭐, 그렇습니다. 이노무 물건도 사실

캐리비안의 해적 : 죽은 자는 말이 없다 - 좋은 의미로도, 나쁜 의미로도 여전한 영화
사실상 이번주의 최강자는 이 영화로 거의 확정이 된 상황이기는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더더욱 피할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리기도 했죠. 해당 문제로 인해서 다른 작품은 눈에 들어오지도 않는 상황이 되어버렸고 말입니다. 다만 이런 경우에는 틈새를 노리고 들어오는 작품들도 간간히 있다 보니 아무래도 지켜는 봐야 할 거라는 생각도 하고 있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다만 이번 작품도 약간 상황이 미묘한 것은 어쩔 수 없긴 하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캐리비안의 해적은 정말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시리즈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일단 3부작이 그래도 적절한 마무리를 보여주면서 괜찮은 끝맺음을 했습니다만, 이후에 나온 4편으로 새로운 이야기가 시작하는 상황이 된 것이죠. 사실 이 지점으로 인해서 좀

"캐리비안의 해적 : 죽은 자는 말이 없다" 예고편입니다.
드디어 이 시리즈도 새로 나오게 되었습니다. 사실 이 시리즈는 엄청난 악재를 안고 있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조니 뎁의 가정사에 대한 이야기가 마무리 되기는 했지만, 영 석연치 않게 생각하는 상황이기도 하고, 다른 한 편으로는 사건의 결말 역시 미묘하게 받아들여질만한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아무래도 좋다고 말 할 수 없는 상황이랏 말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그래서 더 걱정이 되고 있는 것이죠. 일단 그래도 예전에 공개된 포스터들보다는 낫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강렬하게 나오기는 했습니다.

"캐리비안의 해적 : 죽은 자는 말이 없다" 포스터들입니다.
오랜만에 포스터 가지고 이야기 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포스터가 이상해서 말이죠;;; 웬지 망해간다는 느낌이 온달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