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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비안의 해적 : 죽은 자는 말이 없다"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3년 3월 31일

이 타이틀은 정말 계속해서 미뤄왔습니다. 시리즈를 다 샀음에도 불구하고, 정작 손이 안 가서 말이죠. 심지어는 4편보다 상태가 나은데도 말입니다. 하지만.......결국 엄청나게 할인해서 샀죠. 2D 전용판 입니다. 아웃케이스 뒷면은 심플하게 서플먼트 기록만 되어 있습니다. 참고로 서플먼트도 얼마 없습니다. 디즈니가 한창 디자인에 신경 안 쓸 때의 타이틀이다 보니, 케이스 앞면은 재탕 입니다. 심지어 후면 디자인도 재탕인데, 그나마 시놉시스로 바뀌어 있더군요. 제일 맘에 안드는거.....요새는 이 퍼런 디자인 안 쓰긴 합니다. 내부는 그 은행 통으로 끌고가던 장면인거 같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솔직히 다 처분할까 했

캐리비안의 해적 : 죽은 자는 말이 없다 - 좋은 의미로도, 나쁜 의미로도 여전한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 : 죽은 자는 말이 없다 - 좋은 의미로도, 나쁜 의미로도 여전한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7년 5월 24일

사실상 이번주의 최강자는 이 영화로 거의 확정이 된 상황이기는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더더욱 피할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리기도 했죠. 해당 문제로 인해서 다른 작품은 눈에 들어오지도 않는 상황이 되어버렸고 말입니다. 다만 이런 경우에는 틈새를 노리고 들어오는 작품들도 간간히 있다 보니 아무래도 지켜는 봐야 할 거라는 생각도 하고 있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다만 이번 작품도 약간 상황이 미묘한 것은 어쩔 수 없긴 하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캐리비안의 해적은 정말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시리즈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일단 3부작이 그래도 적절한 마무리를 보여주면서 괜찮은 끝맺음을 했습니다만, 이후에 나온 4편으로 새로운 이야기가 시작하는 상황이 된 것이죠. 사실 이 지점으로 인해서 좀

"캐리비안의 해적 : 죽은 자는 말이 없다" 예고편입니다.

"캐리비안의 해적 : 죽은 자는 말이 없다"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4월 24일

드디어 이 시리즈도 새로 나오게 되었습니다. 사실 이 시리즈는 엄청난 악재를 안고 있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조니 뎁의 가정사에 대한 이야기가 마무리 되기는 했지만, 영 석연치 않게 생각하는 상황이기도 하고, 다른 한 편으로는 사건의 결말 역시 미묘하게 받아들여질만한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아무래도 좋다고 말 할 수 없는 상황이랏 말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그래서 더 걱정이 되고 있는 것이죠. 일단 그래도 예전에 공개된 포스터들보다는 낫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강렬하게 나오기는 했습니다.

"캐리비안의 해적 : 죽은 자는 말이 없다" 포스터들입니다.

"캐리비안의 해적 : 죽은 자는 말이 없다"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4월 16일

오랜만에 포스터 가지고 이야기 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포스터가 이상해서 말이죠;;; 웬지 망해간다는 느낌이 온달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