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RATESOFTHECARIBB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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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rates of the Caribbean" 새 작품에 마고 로비가 나온다고 하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0년 9월 1일

현재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는 일종의 리부트로 기획되고 있습니다. 스핀오프라는 소문도 있었는데, 일단 스핀오프는 완전 배제 되었다고 하더군요. 사실 조니 뎁이 없는 시리즈라는 점이 좀 아쉽기는 합니다만, 최근의 조니 뎁은 인생사가 정말 엉망이라, 대체 어디로 가는지 모르는 정도라서 디즈니에서 뭘 더 하기 힘든 것이 사실입니다. 아무튼간에, 온갖 이야기가 나왔었고, 이래저래 방향을 잡아 지금에 이른 듯 합니다. 배우는 일단 마고 로비가 리스트에 올랐는데, 무슨 역할인지는 전혀 감이 안 옵니다;;; 각본가가 크리스티나 호드슨 이라는 인물인데, "버즈 오브 프레이" 했던 사람이라고 하네요. 뭐 초기 단계니까요.

"캐리비안의 해적" 리부트 각본가가 나왔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9년 5월 15일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는 4편 이후로 평가가 좋지 않았습니다. 심지어 5편은 흥행이 어느 정도 되긴 했는데, 평가도 그렇고 기대에 못 미친다는 평가를 받았죠. 게다가 영화 외적으로 배우에 대한 이런 저런 잡음도 많은 상황이 되었고 말입니다. 1편이 놀이기구를 베이스로 해서 나온 것 치고는 정말 무시무시하게 많은 돈을 벌었습니다만, 결국에는 이미지 쇄신 비슷하게 하려는 분위기가 보였고, 리부트 이야기가 나오게 되었습니다. 다만 상황이 좀 웃기게 돌아가는게, 각본가로 테리 로시오가 기용될 거라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참고로 1, 2, 3편 각본가중 하나가 테리 로시오였죠. 상황이 좀 웃기게 돌아가긴 하네요.

"캐리비안의 해적"이 결국 리메이크 수순을 밟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9년 2월 1일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는 3편까지는 그럭저럭 봤습니다. 1편은 오랜만에 해적물의 부활을 알렸고, 2편은 작품이 어디로 가야 하는가에 대한 아이디어를 제대로 풀어 놓은 케이스라고 봤죠. 3편은 좀 아쉽긴 했지만 그래도 마무리로서는 괜찮았다고 생각 했고 말입니다. 하지만 4편은 좀 지루했고, 5편은 그래도 4편 보다 낫기는 한데, 솔직히 캐리비안의 해적이 약발이 다 된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놀이기구로 출발해서 정말 멀리 왔다는 생각이 드는 가운데, 결국 리메이크 진행이 됩니다. 자연스러운 귀결이면서도 미묘한 사실은, 조니 뎁이 결국 하차 한다는 겁니다. 과연 이 결과가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 좀 궁금해지긴 하네요.

후쿠오카 여행에서 사온것들 4. "캐리비안의 해적 : 망자의 함" 블루레이 입니다.

후쿠오카 여행에서 사온것들 4. "캐리비안의 해적 : 망자의 함" 블루레이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10월 8일

이 타이틀의 경우에는 더 쌉니다. 950엔 이었죠. 표지는 의외로 일본어의 압박이 적습니다. 하지만 후면은......난리죠. 역시나 서플먼트 디스크가 있습니다. 한글화 역시 충실하고요. 내부 이미지도 뭐..... 이번에는 디스크 케이스와 디스크만 있고, 속지는 잃어버려서 가격이 다운된 케이스 입니다. 어차피 읽지도 않을 걸 생각 해보면 그렇게 나쁜 일은 아니기는 하죠. 사실 전 타이틀과 이 타이틀, 모두 북오프의 은혜를 받은 케이스이기도 합니다. 신품 타이틀은 여전히 가격이 엄청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