닐블롬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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닐 블롬캠프 曰, "디스트릭트 9 속편을 만들 수도 있다!"

닐 블롬캠프 曰, "디스트릭트 9 속편을 만들 수도 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8월 7일

닐 블롬캠프는 현재 극장가에선느 정말 아무것도 하지 않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아무래도 준비하고 있던 에일리언 5편이 완전히 엎어져버린 상황이기 때문에 이런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상황이 되어버렸죠. 결국에는 이 상황에서 뭔가 하기는 해야겠는지 자신만의 스튜디오를 만든 상황입니다. 일단 이 스튜디오를 통해서 단편도 공개하는 상황이기도 하죠. 아무튼간에, 이거 관련해서 결국에는 몇 인터뷰를 했고, 결국 디스트릭트 9의 속편이 나올 거라는 이야기를 했다고 합니다. 일단 디스트릭트 9의 속편은 늦지 않은 시일 내에 제작을 할 거라고 했다고 하더군요. 이 외에도 여러 SF 영화에 대한 시도도 같이 할 거라고 합니다. 뭐, 그렇습니다. 천착도 애매하기는 하지만, 뭔가 아주

닐 블롬캠프 曰, "에이리언 5"는 안 나온다!"

닐 블롬캠프 曰, "에이리언 5"는 안 나온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8월 6일

에이리언 : 커버넌트는 나름 만족스러운 영화였습니다만, 흥행에서는 그다지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지 못한 상황입니다. 더 이상의 속편이 힘들 거라는 예측까지 나오고 있는 전망이죠. 게다가 이 영화가 원래는 엔지니어 이야기의 속편으로 구성이 되었다가 방향을 틀어버리는 바람에 에이리언 5가 직격탄을 맞은 상황이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이 상황에서 더 이상 이야기 진행이 힘들 거라는 이야기도 있었던 상황이죠. 결국 닐 블롬캠프가 프로젝트가 완전히 폐기 되었다고 인정 한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래도 뭔가 해볼 수 있었다는 생각이 예전에는 들었지만, 지금은 완전히 프로젝트가 사망한 상태로, 모든 것이 사라졌다고 생각한다고 했다더군요. 뭐, 놀라운 일은 아닙니다만 안타깝기는

OATS STUDIO 단편 리뷰

OATS STUDIO 단편 리뷰

나중에서야 OATS STUDIO에서 내놓는 영화들이 단편 프로젝트 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장편도 드라마도 아닌 단편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이유는 단순히 기술적 실험뿐아니라, 기초가 부족한 닐블롬캠프 감독이 기초를 다지려는 노력을 하는 것으로 인정해볼 수 있습니다. 그런 고로 이전에 RAKKA 리뷰는 지웠습니다. 단편으로 평하기 보다 장편 드라마의 파일럿같은 걸로 생각했었거든요. 그래서 발상력과 상황묘사를 두고 리뷰할 예정입니다. 점수를 갑자기 넣고 싶어서 넣어봅니다. 10점이 만점. 이건 객관적 평가라기 보단 개인적 만족도라고 보시면 됩니다. 1. RAKKA (2점) 외계침략물을 감성적인 형식으로 만든 단편입니다. 소재는 독창적이지 않고 내레이션이 들어간 연출은

닐 블롬캠프의 신작 단편 예고편입니다.

닐 블롬캠프의 신작 단편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6월 17일

솔직히 닐 블롬캠프는 이제 상황이 좋다고 말 하기 힘든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디스트릭트 9로 충격적인 데뷔를 한 것 까지는 좋았는데 이후에 나온 엘리시움은 평가가 그렇게 좋지 않았고, 그 다음에 뽑아낸 영화인 채피의 경우에는 영화가 나쁜 것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흥행에서 아무래도 재미를 못 보기도 했고 말입니다. 여기에 결국에는 에일리언 5까지 엎어지는 상황이 벌어지는 바람에 상황이 정말 바닥을 기게 되었죠. 아무튼간에, 이런 상황을 타개 하려고 한건지 뭔지 단편을 내놓는다고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연작 단편이 될 거라고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