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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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지아, 포도와 포도주

조지아, 포도와 포도주

콩지의 중국여행기|2018년 9월 6일

조지아는 소련이 붕괴한 1991년에 독립한 신생국이지만 포도주를 보관했던 6,7천 년 전의 오래된 항아리가 발견됨으로 조지아의 포도와 포도주가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조지아의 국기엔 붉은 색의 십자가가 다섯 개 그려져 있습니다 조지아는 서쪽엔 흑해를 끼고 있으며, 북쪽엔 러시아, .. tag : 와인, 스탈린, 조지아의 포도, 조지아 러시아 우호기념, 포도 밭

빨리 4차산업혁명이고 뭐고 해서라도

그냥 야구나 볼 일|2017년 5월 8일

인간이 개입할 여지 없이 100% 센서로 판독하는 야구가 되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

과연 이래서....

과연 이래서....

이래서 다른 히로인들이 그렇게 숙청당한거였나!? 아니 그보다, 어느쪽 구도가 먼저야 대체 ㅋㅋㅋㅋㅋ 스탈린땅 대승리! 저기, 저기 지금 어떤 기분? 베를린을 나한테 합락당한 기분이 어때? 라고 말해줘야 할 것 같은 의무감을 강하게 느꼈다

Man of Steel - 맨 오브 스틸

Man of Steel - 맨 오브 스틸

無錢生苦 有錢生樂|2013년 6월 15일

이수 메가박스 5관에서 감상했습니다. 맨 오브 스틸. 개봉전에 많은 기대를 모은 영화라고 들었습니다만, 개인적으로는 되도록 직접 보기 전에는 평가나 리뷰 같은 건 보지 않는 편이고 감독이나 배우에 대해서도 선입견 혹은 일정평가를 깔고 들어가는 타입은 아니다보니 그냥 무심한(?) 마음가짐으로 2시간 23분 동안 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다 본 감상은 흠...무난했습니다. 내용에 대해 달리 다른 감상은 떠오르지 않더군요. 일단 슈퍼맨 시리즈는 나름 오래전 이야기부터 다 영화로 볼 기회가 있었고, 슈퍼맨 리턴즈도 챙겨 보았지만 액션의 임팩트나 연출면에서는 확실히 최신 = 최고라는 공식을 다시금 떠오르게 하는 미덕은 있었습니다. 빵빵 터지는 음향, 간간히 깔아주는 멋진 BGM(근데 패턴이 좀 단조로운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