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탈린

포스트: 4|아이템:스탈린(13)
Tags

Posts

4 posts
 조지아의 요리들(1)

조지아의 요리들(1)

콩지의 중국여행기|2018년 11월 24일

조지아의 수도인 트빌리시(Tbilsi)를 보면서 조지아에 대한 이런저런 이야기를 들어 봅니다 그리고 조지아의 다양한 음식문화도 몇 번 더 포스팅을 하겠습니다 트빌리시는 단순한 조지아의 수도가 아니라 삶의 전부이고 그들의 삶 그 자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 남자는 조지아의 전통 .. tag : 스탈린, 꼬치구이, 트빌리시, 프할리

모스크바의 칠공주

Dark Ride of the Glasmoon|2018년 11월 1일

페테르부르크의 도스토옙스키 헬싱키를 시작으로 상트 페테르부르크를 거쳐 드디어 붉은 제국의 심장, 모스크바에 왔습니닷. 기차를 내린 이곳은 레닌그라드 역. 러시아는 연결된 열차 노선의 종착지가 역 이름으로 붙기에 여기에서 타고 내리는 열차는 레닌그라드(상트 페테르부르크)로 통한다는 뜻입니다. 바로 옆에는 또 하나의 역, 시베리아 횡단열차의 출발점인 야로슬라블 역이 있습니다. 어째 낯이 익다 싶더니 작년 블라디보스토크에서 보았던 기차역과 아주 흡사한 생김새네요. 횡단열차의 종착역인 블라디보스토크 역을 일부러 이 역과 닮게 지었다고 합니다. 레닌그라드 역과 야로슬라블 역, 그리고 길 건너편의 카잔 역(아마도 이 사진을 찍은 곳)까지 콤소몰스카야 광장 주변에 주요 기차

 조지아, 포도와 포도주

조지아, 포도와 포도주

콩지의 중국여행기|2018년 9월 6일

조지아는 소련이 붕괴한 1991년에 독립한 신생국이지만 포도주를 보관했던 6,7천 년 전의 오래된 항아리가 발견됨으로 조지아의 포도와 포도주가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조지아의 국기엔 붉은 색의 십자가가 다섯 개 그려져 있습니다 조지아는 서쪽엔 흑해를 끼고 있으며, 북쪽엔 러시아, .. tag : 와인, 스탈린, 조지아의 포도, 조지아 러시아 우호기념, 포도 밭

Man of Steel - 맨 오브 스틸

Man of Steel - 맨 오브 스틸

無錢生苦 有錢生樂|2013년 6월 15일

이수 메가박스 5관에서 감상했습니다. 맨 오브 스틸. 개봉전에 많은 기대를 모은 영화라고 들었습니다만, 개인적으로는 되도록 직접 보기 전에는 평가나 리뷰 같은 건 보지 않는 편이고 감독이나 배우에 대해서도 선입견 혹은 일정평가를 깔고 들어가는 타입은 아니다보니 그냥 무심한(?) 마음가짐으로 2시간 23분 동안 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다 본 감상은 흠...무난했습니다. 내용에 대해 달리 다른 감상은 떠오르지 않더군요. 일단 슈퍼맨 시리즈는 나름 오래전 이야기부터 다 영화로 볼 기회가 있었고, 슈퍼맨 리턴즈도 챙겨 보았지만 액션의 임팩트나 연출면에서는 확실히 최신 = 최고라는 공식을 다시금 떠오르게 하는 미덕은 있었습니다. 빵빵 터지는 음향, 간간히 깔아주는 멋진 BGM(근데 패턴이 좀 단조로운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