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시픽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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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 posts혹시 이거요...
퍼시픽 림 애니메이션화 넷플릭스에서 공식발표 오오바리 마사미가 끼어들어서 최초의 합체예거가 주역으로 나오고 데토네이터 오건이나 우주의 기사 테카맨 같은 전투장면들 나오고 합체 뒤에 대검 빼들어 용자검법 제 1초식 쓰 고 그러는 건 아니겠죠? 다 좋은데 요새 종종 일본 메카애니가 폭탄으로 변하는 일이 발생하는데 이번에는 그러지 않았으면 합니다. 그래도 그리드맨은 합격점이라지요? (달링프라에서 트리거는 일부분만 맡았다던가...)
퍼시픽 림: 업라이징 (2018) - 스티븐 S. 디나이트 : 별점 2점
출장 중 비행기에서 본 영화도 이제 떨어져 가는군요. 거대 괴수와 거대 로봇이 격돌하는 남자아이의 꿈 같은 영화 속편입니다. 일단 전작에 비해 거대 로봇 예거의 액션 장면만큼은 절대적으로 늘었습니다. 모든 액션이 야간이 아니라 주간에 벌어진다는 것도 큰 특징이고요. 덕분에 시각적인 볼거리는 더 많았습니다. 또 이미 끝난 줄 알았던 카이주와의 전쟁이 다시 시작되는 상황과 급작스러운 전투로 예거 기지와 조종사들이 많이 망가지고 다쳐서 주인공과 제자들이 출격할 수 밖에 없는, 일종의 성장기스러운 과정 묘사도 나쁘지는 않았어요. 원전격인 일본 애니메이션스러운 느낌도 나고 말이죠. 하지만 좋은 작품이냐 하면 그건 아닙니다. 이유는 이 작품의 가장 큰 특징과 매력이 무엇인지를 간과한 제작진과 감독
그들의 거대한 그림(뇌피셜)
재생 GODZILLA 2 TRAILER!!! (Full trailer in description) 루머인지 어땠는지는 모르겠지만 몬스터버스에 퍼시픽 림도 넣을 계획도 있었던가 그랬었 다고 한다. 어차피 다 같은 레전더리이니 충분히 가능한 일이지만 그렇다면 이런 시계열이 가능해진다. .페름기에 괴수들이 살았는데 킹기도라 탓인지는 몰라도 생태계를 대부분 파괴하고 스스 로 각자 지구의 심연에 잠든다. (데몬족? 그레이트 올드 원?) .중생대에 외계인들이 지구를 카이쥬를 앞세워 침공하나 쫓겨난다. .긴 세월이 지난 뒤 해골섬에서 거대 유인원의 아성체를 잡아 뉴욕에서 전시했는데 탈출해 사고를 치다 죽는다.(킹콩 본편) .이후 이런저런 고고학 발견과 킹콩과 같은 실재하는 거대 생물의 위협을 통해 위기를 감지

퍼시픽 림: 업라이징 Pacific Rim: Uprising (2018)
캐릭터 역할 배분이 왜 이따위냐. '스크래퍼'는 예를 들면 [마징가 Z]의 보스 로보, [태권 브이]의 깡통 로봇, [쏠라 원.투.쓰리]의 쏠라 쓰리 같은 녀석이다. 멀리 갈 것도 없이 메카계의 떠오르는 귀염둥이인 [스타워즈] BB-8의 영향의 완구 판매 실적을 의식한 노림수가 보인다. 어쨌든, 상시에 든든한 전력은 아니지만 결정적일 때 해내는 와일드 카드 겸 마스코트였어야 한다고. 그럼 마지막에 스크래퍼 타고 나타나서 활약하는 것도 아마라였어야 한다. 훈련소에서 퇴출 시키는 건 그걸 위한 거 아니었어? 갑자기 "예쁜" 중국 여자가 대뜸 타고 나타나는 건 뭔데. 그렇게 자랑하던 드론이나 보냈어야지 누나가 거기서 왜 나와. 기본적으로 캐릭터를 운용하는 센스가 없다. 제이크랑 아마라를 마지막에 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