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시픽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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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는 이유

그녀는 왜 오니큐어를 응원하는가? (속은 아저씨니까....라고도 하고...) 호쿠사이(오우이) 오니큐어(슈텐도지) 현역을 응원하는 초대

근작 영화 중 좋았다고 생각한 것들

외화 아바타 (2009) 트랜스포머 (2007) 어벤저스 (2012) 퍼시픽 림 (2013) 조커 (2019) 로건 (2017) 번외로는 다크나이트, 씬 시티, 왓치맨, 배트맨 대 슈퍼맨을 들 수는 있지만 위 수준은 아님 개인적으로 작품으로서의 최고는 조커, 블록버스터로서의 최고는 어벤저스이지만 왠지 퍼시픽 림을 못 버리겠다. 아니메 영화 에반게리온 파 (2009) Girls und Panzer der film (2016) 너의 이름은 (2016) 세상의 한 구석에서 (2016) 소드 아트 온라인 오디널 스케일 (2017) 결론 : 걸판 극장판 두번봐라! 4DX로 봐라! 국내영화 실미도 (2003) 범죄와의 전쟁 : 나쁜놈들 전성시대 (2012) 국제시장 (2014) 이 외에

"퍼시픽 림" 애니메이션이 나오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9년 9월 14일

개인적으로 퍼시픽 림과 퍼시픽 림 : 업라이징은 정말 기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퍼시픽 림은 매우 재미있는 영화였습니다. 그만큼 매우 강렬한 영화였던 상황이었습니다. 그만큼 강렬하게 다가오는 작품이었던 것이죠. 물론 감독의 색이 아주 강하지는 않았지만 말입니다. 하지만, 이후에 나온 업라이징은 정말 다시는 보고 싶지 않은 작품이었습니다. 이로 인해서 결국에는 그냥 시리즈가 멈추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던 것이죠. 하지만 결국 애니메이션이 나온다고 합니다. 시즌제로 간다고 하더군요. 공개는 넷플릭스에서 한다고 합니다.

"퍼시픽 림" 신작?

"퍼시픽 림" 신작?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월 7일

퍼시픽 림 1편은 정말 좋은 영화였습니다. 기예르모 델 토로가 자신의 작품세계를 투영해서 아예 블록버스터물로 갈 수도 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보여주는 데에 성공한 작품이었죠. 물론 그 색이 아주 확실한 작품이라고는 할 수 없었지만, 대형 블록버스터가 어떻게 가야 하는가에 관하여 제대로 보여줬다는 점에서는 성공적이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게다가 영화상의 중량감 표현은 정말 멋졌기에 아무래도 더 매력이 있다고 할 수 있었고 말입니다. 하지만 속편은 그 매력이 어디 갔는지 그냥 아쉬웠습니다. 특촬물의 분위기를 더 강하게 가져가긴 했고, 그 쪽 마니아들에게 어필할만은 하지만, 오히려 전작이 가졌던 부피감과 중량감은 그냥 박살이 난 케이스 였습니다. 트랜스포머 시리즈와 비견할 부분들 마저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