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시픽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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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예르모 델 토로 曰, "퍼시픽 림 속편에는 새로운 카이주와 예거가 나온다!"
솔직히 이게 뉴스 거리가 될 거라는 생각은 저도 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 글을 쓰고 있는 현재 이런 저런 것들을 하고 있는 중이고, 결국에는 그 시간에 맞추려면 뭐라도 빨리 임시로 포스팅을 잡아 놔야 하는 상황이 되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저는 퍼시픽 림의 속편을 굉장히 기대하고 있는 사람들중 하니입니다. 블루레이에 음성해설이 한국어가 아니거나 한글자막이 없는 경우에는 보류를 하는 편인데, 퍼시픽 림의 경우에는 3D 합본판으로 출시 하자 마자 질렀으니 말이죠. 이번에는 새 카이주와 새 로봇이 나온다고 하면서 현재 각본의 기반이 "카이주가 더 이상 위험하지 않으면 과연 인간에게 로봇은 무엇이겠는가?" 하는 질문으로 시작한다고 합니다.

마지막에 가장 멋지게 망가지는 로봇
번역 포스팅 1: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이데온이지? 간도로와의 직격을 받고 조금씩 장갑이 벗겨져가는 그 신에서 감동했다. 2015/01/06 20:49:49.58ID:vG57jAVW0.net [1/1] 3: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건담 2015/01/06 20:53:19.09ID:r46xFcKX0.net [1/1] 15: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건담의 라스트 슈팅 2015/01/06 20:53:32.34ID:iKJ65xf50.net [3/8] 17: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그거야 당연히 퍼스트 건담의 라스트 슈팅이지 2015/01/06 20:55:58.69ID:fisw3X8j

기예르모 델 토로 曰, "퍼시픽 림 2"는 내년에 찍는다!
퍼시픽 림은 굉장히 재미있는 영화였습니다. 물론 기예르모 델 토로의 색이 온전하게 드러난 영화가 아니라는 점에서 약간의 아쉬움이 있는 상황이기는 합니다만, 그렇다고 오직 그의 색이 드러나는 영화만이 좋다라고 말 할 수 있는 상황은 또 아니기 때문입니다. 아무래도 영화의 스타일이 있었던 만큼 속편이 기대되기는 했지만, 문제라면 아무래도 역시나 저조한 흥행이었죠. 하지만 결국 속편이 확정된 상항이 되었고, 그 속편이 어디로 갈 것인가가 중요한 상황이 된 겁니다. 이번 속편의 경우에는 일단 8~9월에 프리 프로덕션을 진행하고, 11월~12월에는 촬영에 들어갈 거라고 합니다. 1편과는 다른 방향으로 이야기가 진행 될 거라고도 하고, 동시에 이야기가 2편에

퍼시픽 림 일본어 더빙판을 봤습니다.
귀가 너무 즐거웠어요. 영어로 봤어도 영화자체는 재밌게 봤을테지만, 일어더빙이 되서 좋아하는 목소리가 나오니까 몰입이 더 잘되더군요. 뭐 각하의 더빙이 이뤄졌지만 그래도 여자주인공은 좀 맘에 안들었습니다. 근데 액션 진짜 호쾌하네요. 아니 그런데 왜 칼은 처음부터 안쓰는걸까요. 처음부터 칼꺼냈으면 고전안했을것같아. 물론 칼꺼낸시점에서 옵대장같았습니다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