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시픽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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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저군함(Undersea Battleship, Atragon, 1963)
고지라의 감독이자 퍼시픽 림의 엔드 크레딧 말미에 등장하는 특촬계의 대부 두분 중 한분으로 나오시는 혼다 이시로의 1963 특촬영화입니다(다른 한분은 레이 해리하우젠). 다른 것 보다 이 영화의 주역은 제목에도 나오는 해저군함 '굉천호'입니다. 드릴을 달고 있는 범상치 않은 모습과 더불어 육해공(후속작에서는 우주도)을 누비는 이 만능 전함은 이후 일본 SF, 애니메이션, 게임등에서 여러번 오마주되는 유명한 기체로 고지라 파이널 워즈에서도 오리지널 굉천호와 개량된 굉천호가 등장하죠. 말이 해저군함이지 공중군함이기도 하고 아무튼 만능입니다.특촬로 처리된 장면은 매우 뛰어납니다. 정교하게 재현된 각종 기믹(드릴, 톱날, 날개, 수납 가능한 브릿지 등)은 상당한 볼거리더군요. 특히 드릴로 극중에서 인류

퍼시픽림 2, 2017년 8월 4일 개봉예정 발표
얼씨구나 좋구나~ 거의 2년반 씩이나 기다려야 하는건..... 별로 안 좋구나........

블루레이 퍼시픽림2D+3D 오픈케이스
호쾌한 액션이 돋보이는 액션영화입니다만...이 액션이 너무 잘나오는 바람에 다른게 묻혀 버린게 흠입니다.연기는 그저 그렇습니다. 액션에 너무 몰입한 나머지 슬퍼해야할 장면이 전혀 슬프지 않게 되어버렸군요.2가 나올때는 이 점을 신경써야 될 듯 합니다.싸우는 장면은 정말 말이 필요가 없을 정도로 몰입하게 해줍니다만 다른 장면은 그저 그렇네요.3D로 보라던데 한번 꼭 봐야겠습니다.

키쿠리 린코 曰, "나도 퍼시픽 림 속편에 출연하고 싶다!"
퍼시픽 림 속편에 관해서 계속해서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가운데, 이런저런 이유로 인해서 차기작 관련된 루머가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물론 현재 기예르모 델 토로의 차기작이 먼저 개봉을 해야 하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지금 현재 분위기로 봐서는 어떻게 흘러가게 될 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일단 그 영화의 개봉 추이에 따라 차기작이 어떻게 되도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매우 강하게 들어서 말입니다. 물론 잘 나오면 좋겠죠. 어쨌거나 키쿠치 린코는 1편에 나와서 그다지 평가가 좋지 않았습니다. 이 아가씨(?)가 속편에도 나오고 싶다고 했다더군요. 일단 현재는 별 이야기가 자신에게 들어온게 없었지만, 그래도 출연시켜주면 좋겠다는 취지의 이야기를 했다더군요. 물론 현재 캐스팅 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