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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떠난남미여행] D+74, 산 페드로 아따까마 ( 소금 호수 투어, 스페이스 투어 )

[혼자떠난남미여행] D+74, 산 페드로 아따까마 ( 소금 호수 투어, 스페이스 투어 )

혼자 떠난 남미 여행 _ D+74, 산 페드로 아따까마 ( 소금 호수 투어, 스페이스 투어 ) @ 점심. 비싸. ㅠㅠ @ 맛있던 엘라도. : ) @ 아따까마 거리 - 1. @ 아따까마 거리 - 2. @ 아따까마 거리 - 3. 느지막이 일어나 점심을 먹으러 갔다.아따까마는 뭐든 비쌌다.볼리비아에 있다 와서 그런지 물가가 갑자기 뛴 게 적응되지 않았다.햄버거 한 개에 2,800페소. 그마저도 세금 10%가 따로 붙어 더 비쌌다.한 끼 먹는데 만 원이 훌쩍 넘으니 정신 못 차리겠다. ㅠㅠ @ 호수 투어 하러 가는 길. : ) @ 물 색 예쁘다! @ 소금 호수가 곳곳에 있다. +_+ @ 물도 엄청 맑다. : ) 오늘은 어제 예약 한 투어 중 하나, 소금 호수 투어를 하러 가는 날이다.아따.......

[혼자떠난남미여행] D+73, 우유니 -> 산 페드로 아따까마, 칠레로 가는 길

[혼자떠난남미여행] D+73, 우유니 -> 산 페드로 아따까마, 칠레로 가는 길

혼자 떠난 남미 여행 _ D+73, 우유니 -> 산 페드로 아따까마, 칠레로 가는 길 @ 칠레로 가는 버스 안. 힘들다. ㅠㅠ 새벽 4시에 출발하는 버스 덕에 잠 한숨 자지 못 했다. 졸려 죽겠다.빨리 버스 타고 칠레로 넘어가고 싶다.이런 생각을 가지고 우유니에서 깔라마로 가는 버스를 탔다.“ 이 버스 맞는 거지? ”“ 12시간 넘게 이 버스 타고 어떻게 가냐. ”코차밤바에서 수크레로 넘어갔던 날, 그 버스와 상태가 비슷했다.다행인 건 그때와 다르게 우리나라 분들이 많았다는 거지.“ 다 같이 국경 넘으면 되니까 크게 걱정되지 않네요. ”“ 다행이다. ”국경 넘을 때마다 괜히 긴장되는 게 사실.오늘은 우리나라 분들이 많아 그 긴장이 좀 덜.......

남미여행 - 바뇨스 수상 엑티비티의 천국

남미여행 - 바뇨스 수상 엑티비티의 천국

키토에서 일정을 정리한 후 지솔, 지연 누나와 엑티비티의 천국 바뇨스로 넘어왔다. 키토에서 바뇨스로 오는 차는 시내에서 택시로 약 30분정도 떨어진 끼뚬베 터미널(Terminal Terrestre Quitumbe)에서 탈 수 있고 버스 편수는 자주 있는 편이라 일정에 맞춰서 타면 된다. 키토 민박에서 만난 동생들이 바뇨스로 먼저 넘어가 있어서 바뇨스의 분위기도 미리 알 수 있었고 숙소 예약도 부탁할 수 있었다.바뇨스에 도착하니 무언가 조그마한 시골마을 같은 느낌이었고, 평화롭고 휴식하기 좋은 느낌을 받았다. 동생들이 예약해 준 숙소는다음날 방을 빼야해서 다른 숙소(Celena y Miel Hostel 1인 10$, 싱글룸 12$, 조식포함) 를 잡았다. #바뇨스의 숙소 #바뇨스 마을 풍경

[혼자떠난남미여행] D+72, 우유니 ( 데이 투어 )

[혼자떠난남미여행] D+72, 우유니 ( 데이 투어 )

혼자 떠난 남미 여행 _ D+72, 우유니 ( 데이 투어 ) @ 오늘도 우유니 사막 속으로 고고! 오늘은 데이 투어를 하는 날이다.아침 일찍 일어나 씻고 준비하고 길을 나섰다.오늘 나와 함께 투어를 받는 분들은 가족!25년 전, 10년 전에 이미 남미를 여행하셨다는 아빠 분께서 주도해 가족여행을 오셨다 했다.대단하다.나는 엄마랑은 여행을 자주 가는 데, 아빠랑은 여행을 간 기억이 거의 없다.그래서 아빠랑 엄마랑 동생이랑 다 같이 해외여행 가는 게 꿈이다.그런 내 앞에 남미를 한 달 동안 여행하고 계시는 가족이 나타난 거다.내색하지 않았지만 정말 많이 부러웠다. @ 이 차들 전부 투어사 차량이다. 엄청 많다. ㅋㅋ “ 제 이름은 미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