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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떠난남미여행] D+67, 수크레 ( 아비스 빠띠오, 폭포 )

[혼자떠난남미여행] D+67, 수크레 ( 아비스 빠띠오, 폭포 )

혼자 떠난 남미 여행 _ D+67, 수크레 ( 아비스 빠띠오, 폭포 ) @ 여기가 어디야 - 1. @ 여기가 어디야 - 2. @ 여기가 어디야 - 3. @ 여기가 어디야 - 4. 오늘 포토시로 떠나려 했던 현태 오빠는 1박 더 연장했다.우리와 함께 수크레 근처에 있는 경치 좋은 폭포에 가기 위해서.아침으로 라면을 먹고 택시를 대절해 폭포로 향했다.택시는 오가는 돈 + 1시간 기다려 주는 값해서 150볼에 빌렸다. 처음엔 잘 가던 택시.어느 순간부터 아저씨 표정이 굳어지기 시작하더니 사람들에게 폭포 가는 길을 묻기 시작했다.가는 길을 모르는 것 같았다.엄청 헤맸다.2시간 반은 헤맸던 거 같다.사람들에게 물어보면 방향만 가르쳐줄 뿐, 정확한 길을 알려주지.......

[혼자떠난남미여행] D+66, 수크레 ( 엘 빠띠오, 빠라 띠 )

[혼자떠난남미여행] D+66, 수크레 ( 엘 빠띠오, 빠라 띠 )

혼자 떠난 남미 여행 _ D+66, 수크레 ( 엘 빠띠오, 빠라 띠 ) @ 수크레 거리. 고난의 열 시간, 처음엔 포장도로를 달리더니 어느 순간부터 비포장도로를 달리기 시작했다.버스는 덜컹덜컹 요동쳤고, 현지인들이 올려놓은 짐들이 하나둘 머리 위로 떨어지기 시작했다.그들은 아무렇지 않은 듯 떨어진 짐을 다시 위로 올렸다.아이들의 울음소리, 버스가 덜컹거리는 소리, 그 와중에 잠을 자는 사람들의 코 고는 소리가 합쳐져 서라운드로 울려 퍼졌다.이런 상황에선 그냥 잠 못 잔다 보면 된다." 이 와중에 밤하늘은 왜 저렇게 예쁘니. "밤하늘을 수놓은 별들.남미 여행 와서 별은 원 없이 보는 것 같다. " 다 왔습니다. "지옥의 열 시간이 흘렀다.......

남미여행 - 에콰도르 오타발로/키토

남미여행 - 에콰도르 오타발로/키토

오늘은 무얼할까 고민하던 중 키토에서 차로 약 2시간 떨어진 오타발로에 가기로 했다. 키토를 오시는 분들은 거의 다 가는 것같은데 여기는 새벽에 열리는 가축 시장과 기념품 파는 시장으로 유명한 곳이다. 민박집 사장님께 가는 방법과 가볼만한 곳을 추천 받아 오타발로로 향했다. #오타발로 가는 버스 : 2시간 반정도 걸렸음 #오타발로에 있는 San Pablo 호수 오후에 가서 인지 좌판이 많이 없어진거 같았고 기념품 가게랑 재래시장을 둘러보았다. 귀여운 야마와 바나나가...ㅎㄷㄷ #오타발로 시장 저녁에 야경 좋은 커피숍을 가기로 해서 오타발로에서 4시정도에 출발을 했다. 숙소에 도착해서 저녁을 먹고..(짬뽕이었다.세상에..ㅠㅠ)택시를 타고 커피숍으로 향했다. 오타발로부터 함께한 스페인어에 능

남미여행 - 에콰도르 키토

남미여행 - 에콰도르 키토

숙소에 체크인 하니 한국분들이 계셔서 먼가 마음이 놓였고, 밤을 새서 일단은 조식과 열대과일을 먹고 남사에서 연락이 된 분을 오후 2시쯤 만나 기로 한후 딥슬립에 들었다..혹시나 몰라 1시에 알람을 맞춰두고.. 낮잠(?)을 잔 후 일어나 보니 같은 방에 있는 대학생 2명이 적도 박물관을 다녀왔고, 이제 텔레페리코로 가려고 한다고괜찮으면 같이 가자고 해서 급 합류를 했다. 텔레페리코는 케이블카 같은건데 올라가면 해발 약 4000m정도가 된다. 케이블카 비용은 8$정도고 숙소인 에코 민박에서 택시로 6$에 갔다. 5$로 해보려고 계속 네고를 했으나 쉽지 않았다.ㅠ #텔레페리코 케이블카 케이블카를 한 10분 정도 타고 올라가면 트래킹 코스가 있고 전체를 다돌면 5시간 정도 걸린다는 안내판이 있다. 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