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놀드슈왈츠제네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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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탈 리콜] 비수기엔 화끈한 액션영화를~

[토탈 리콜] 비수기엔 화끈한 액션영화를~

타누키의 MAGIC-BOX|2012년 8월 24일

원작과의 비교로 말이 많은 토탈리콜을 봤습니다. 그런데...원작 보신 분들이 상당히 많나보더군요;; 전 티비에서 봐서인지 기억이 가물~인데다가 알고보니 아놀드 슈왈츠제네거 형님의 영화들이 짬뽕되어 머리 속에 들어있더군요. 트루라이즈나 이레이저같은 티비에서 본 영화들 ㅎㅎ 하긴 그때 워낙 잘나가셨으니~ 어쨌든 원작에 대한 부담감이 없이 봤는데 개인적으로 꽤 재밌게 봤습니다. 기대가 아닌 주변의 반응에서 상당한 우려를 봐서 그랬으련지 비수기라 그다지 땡기는 팝콘무비가 나오지 않아서 그런지~ (진한 영화만 보고 살기엔 팍팍해서 ㅎㅎ) 현재 기준으론 적당~한 시나리오(세세한 기억은 안나는데 골격은 기억나..는;;)와 기대하지 않았는데 요즘에 봐도 화끈한 액션은 빈 공간을 채우기 충분했습

토탈리콜 감상 후기

토탈리콜 감상 후기

앨리스의 토끼|2012년 8월 16일

2012년판 토탈리콜을 봤습니다. 예전 아놀드 주연의 90년판 토탈리콜의 그 충격적인 화면을 기억하면서 2012년 판을 봤습니다. 많은 부분에서 설정의 차이를 보이고는 있지만, 역시 기존의 맥은 따라가려고 노력한 부분이 상당히 많습니다. 우선 중요 주연 배우의 포진을 보자면 아놀드 슈왈제네거의 하우저 역을 콜린 파렐이 맞습니다. 또, 이전에 조연이었던 로리와 멜리나 역을 맡은 배우가 샤론 스톤과 레이첼 티코틴이었는데, 이 두 사람의 비중을 주연급으로 키워서 각각 제시카 비엘과 케이트 베킨세일이 맡습니다. 여기에 더해서 존 조라는 한국계 미국인이 조연으로 출연합니다. 배경의 설정 부분에서는 다소간 차이를 보입니다. 전작의 경

토탈 리콜(1990) - 폴 버호벤의 SF 블록버스터 결정판

토탈 리콜(1990) - 폴 버호벤의 SF 블록버스터 결정판

금발의 아름다운 아내 로리(샤론 스톤 분)와 함께 사는 노동자 더글라스(아놀드 슈왈츠제네거 분)는 정체불명의 갈색 머리 여성과 함께 화성을 거닐다 추락해 목숨을 잃는 악몽에 시달립니다. 더글라스는 꿈을 이식하는 ‘리콜’에서 화성 여행을 이식받다 부작용으로 인해 자신의 정체가 숨겨져 있었음을 깨닫게 됩니다. SF의 거장 필립 K. 딕의 ‘We Can remember It for You Wholesale’을 1990년 폴 버호벤 감독이 영화화한 토탈 리콜은 당대 최고의 흥행 배우 아놀드 슈왈츠제너거를 캐스팅해 거대 예산을 쏟아 부은 블록버스터입니다. 미래의 지구와 화성을 배경으로 주인공이 화성의 독재 체제를 타파한다는 내용의 서사에 자아 정체성 고뇌까지 곁들입니다. 제리 골드스미스의 박력 넘치는 메인 테마

익스펜더블 2 트레일러

My planet - 아이고...;;;|2012년 5월 4일

한밤중에 부왘하게 만드네요. 캐스팅 만으로 이렇게 설레게 하다니 ㅋ 척노리스에 윌리스 할배는 물론이고 주지사님의 i'm Back에 반달킥까지!! 아주 기대되서 후덜덜합니다. 빨리 나와라 빨리 ㅋ PS: 캐스팅 보면 토르 동생도 있군요. 입양한 동생말고 친동생 ㅋ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