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놀드슈왈츠제네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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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프레로 영화 홍보를 하는 센스!
신작 영화, 터미네이터 제니시스 홍보를 위해 분장을 하고 헐리우드를 돌아다니는 아놀드씨. ㅋㅋㅋ 생활속의 유머를 추구하는 점이, 서양의 장점 같아요.농담과 해학으로 삶의 고단함을 잊고 오늘을 살아가는 힘을 얻어가죠.그저 부러울 따름입니다. :)

2003)Terminator 3: Rise Of The Machines,터미네이터 3
곧 개봉할 터미네이터 5를 관람하기 전에 예전부터 보고 싶었던 터미네이터 3를 찾아서 봤다.역시 5월은 공휴일이 길어서 좋다..새로 개봉할 5편부터는 리부트이지만.3편과 4편을 제대로 못봐서 그리고 기억이 잘 나지 않아서 찾아 보게 되었지만..아쉬움 가득하게 되었다. 영화 내내 길지 않은 러닝타임..평범한듯한 러닝타임에 절반정도는 차량 추격씬및 액션씬으로 가득차고박진감 넘치지 않는 액션들로 가득차다.존맥클레인 아저씨가 등장해서 유쾌한 액션을 보여줬으면 하는 바람이 생겨날 정도로.. 이 분은 영화에서는 후에 반란국의 넘버 투까지 오르지만 현재는 그냥 수의사인 클레어 데인즈..심지어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함꼐 출연한 로미오와 줄리엣의 줄리엣이다..외국 배우들은 세월이 지날 수록 뭔가 많이 바뀌는 데과도
[이스케이프 플랜] 두 배우의 노익장이 빛났다
감독;미카엘 하프스트롬 주연; 아놀드 슈왈제네거, 실베스터 스탤론, 제임스 카비젤 아놀드 슈왈제네거와 실베스터 스탤론이 주연을 맡은 액션영화 이 영화를 개봉 첫주 주말 오후꺼로 봤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실베스타 스텔론과 아놀드 슈왈츠제네거가 주연을 맡은 액션영화 이 영화를 개봉 첫주 주말 오후꺼로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 두 노장배우의 노익장을 만날수 있었다는 것이다. 시리즈에서도 나왔던 두 액션 배우가 주연을 맡은 이 영화는자신이 설계한 감옥에 갇히게 된 레이가 그 감옥에서 탈출하기 위해 노력하는
[라스트 스탠드] 나름 무난하게 볼만한 오락액션영화
감독;김지운 주연;아놀드 슈왈츠제네거김지운 감독의 헐리웃 진출작으로써 지난 1월 북미에서 개봉했지만제작비도 회수하지 못한채 초라한 성적으로 마무리한 영화 이 영화를 개봉하고 나서 예매해서 봤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얘기해보고자 한다. 아무래도 에서는 기대할만한 요소가 세가지가 있다..감독 김지운의 첫 헐리웃 진출작,아놀드 슈왈제네거의 복귀작 그리고 북미에서의흥행이었다..그런 점에서 개봉 후에 본 는 나름 무난하게 볼만한 오락액션영화였다고 할수 있다..김지운의 첫 헐리웃 진출작으로써 큰 기대를 안하고 오락액션영화라

